▶ 시간의 종말 The End of Time
 


2016, 다큐멘터리, 67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인디라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대현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영화사 진진 ...more

2016년 11월 3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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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트리오 오원


= 시놉시스 =

- 떠나라, 그리고 돌아오지 마라... [시간의 종말]

시간의 신비 속에 피어난 사랑
푸른 눈의 신부들은 왜 조선으로 떠나오게 되었을까?
  아시아 지역 선교를 목적으로 결성된 프랑스 최초의 외방선교회인 '파리외방전교회'에서 1830년대, 처음으로 조선에 선교사를 파견한다. 하지만 모방, 샤스탕, 앵베르 세 명의 신부는 모두 새남터에서 순교하고 이후 조선에 입국한 신부 중 9명의 신부가 더 순교하는데…

우리가 몰랐던 시간의 기록이 공개된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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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천주교 교리의 중요한 덕목인 '선생복종(善生福終: 선하게 살다가 복되게 마친다)'을 행하며 참된 사랑을 전하고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신부들의 아름다운 메시지 <시간의 종말>이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시간의 종말>은 병인박해로 천주교를 거부하던 조선에서 어떻게 자생적으로 천주교의 교리가 꽃을 피우게 되었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작품으로, 병인박해 150주년이자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관객들을 만나 더욱 유의미하다. 뿐만 아니라 천주교 역사상 유례없는 '자생적 신앙'이 발생한 '조선에서의 천주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시간의 종말>은 신앙적 궁금증은 물론 역사적 궁금증까지 해결해주는 실마리를 제공해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인 <다방의 푸른 꿈>을 연출하고, <거미숲>을 제작해 다큐멘터리 연출은 물론 극영화 제작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재능을 인정받은 김대현 감독의 연출은 아름다운 음악과 어우러지면서 영화적 시너지를 발휘한다. 영화는 올리비에 메시앙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4중주'를 메인 테마로 하며 세계적 첼리스트 양성원 교수가 속한 '트리오 오원'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채재일 클라리넷 수석이 직접 연주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에 초청되어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4중주와 가톨릭의 진실된 사랑으로 진한 감동을 전했다.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음악을 타고 현재와 과거, 파리와 조선을 넘나들며 기록한 선교사들의 역사 <시간의 종말>은 프랑스 신부들의 순교를 기리는 헌정 영화로써 더욱 더 의미가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인디라인
제작지원 : 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
배급: ㈜영화사 진진

총괄기획 : 양성원(첼리스트)
감독/프로듀서 : 김대현

CAST

트리오 오원 (첼로-양성원, 피아노-엠마뉴엘 슈트로세, 바이올린-올리비에 샤를리에), 채재일 (클라리넷 연주가), 황건 (김대건 신부, 나레이션)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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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김대현

- 미상

[Filmography]

2016년 [시간의 종말]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