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East Asia Anti-Japan Armed Front
 


2019, 다큐멘터리, 74분
15세 관람가

제 작 : 감 픽쳐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미례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아이 엠 ...more

2020년 8월 20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오타 마사쿠니


= 시놉시스 =

- 1974-75 일제 전범기업 연속폭파사건...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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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생각했습니다.
어떤 일본인도 우리를 이해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가해의 기억은 우리를 꽃샘추위 속에 가두고 등을 짓누르지만
지금 일본에 살고 있는 우리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1974년 8월 30일 도쿄 미쓰비시중공업 빌딩을 시작으로
1975년까지 이어진 일제 전범기업 연속폭파사건의 가해자.
우리는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입니다.

8월, 일본사회의 거대한 성찰을 만난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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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1974-75 일제 전범기업 연속폭파사건을 세계 최초로 영화화 한 올해의 이슈 파이팅 다큐멘터리 영화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은 일제 전범기업 연속폭파사건(1974~75)을 다룬 영화로, 누구의 죄도 책임도 없이 시작된 전후 일본 사회의 진정한 반성을 촉구하며, 일본 제국주의 침략의 역사를 멈추고 동아시아 연대로 나아가기 위해 행동하는 인물들을 기록한 작품이다.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은 일본 현지는 물론 국내 미디어에서 거의 다루지 않은 1974-75 일제 전범기업 연속폭파사건의 주인공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과 일본 사회의 거대한 성찰의 시간은 담았다. 일본 정치와 경제의 핵심이자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부역한 전범기업을 파괴하며 자국에 책임을 물었던 이들의 이야기는 '가해자성'이라는 새로운 역사적 쟁점을 수면 위로 올리며 8월 극장가에 독보적인 띵킹타임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동자다 아니다>(2003), <노가다>(2005), <외박>(2009), <산다>(2013)를 통해 자본에 의해 전략적으로 파편화되고 가려진 노동자들을 사려 깊게 조명해온 김미례 감독의 5번째 장편 다큐멘터리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논쟁적인 소재를 다루면서도 피해자의 이미지가 아닌 폭력의 근원에 대한 탐구와 국제 평화와 연대로의 확장에 중점을 둔 따뜻한 시선이 돋보인다. 또한 기존의 '반일'에 대한 단선적인 주장을 넘어서 한국과 일본, 피해자와 가해자라는 이분법적인 역사적 위치로 인한 경험에서 쌓인 딜레마, 역사의 늪에 빠져 있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지며 유례없는 이슈 파이팅 다큐멘터리의 등장을 예고한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감 픽쳐스
배급 : 아이 엠(eye m)

감독 : 김미례

CAST

오타 마사쿠니, 다이도지 지하루, 아라이 마리코, 에키타 유키코 외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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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김미례

- 미상

[Filmography]

2019년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