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사 Duelist
 


2005,무협 멜로,111분,12세 관람가

제 작 : ㈜프로덕션M
공동제작 : 웰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제 작 : 고미희 l 프로듀서 : 오은실
감 독 : 이명세 l 원 작 : 방학기
각 본 : 이명세, 이해경
촬 영 : 황기석 l 조 명 : 신경만
미 술 : 이형주 l 편 집 : 고임표
음 악 : 조성우 l 무술감독 : 전문식
투자/배급 : 코리아픽쳐스㈜ ...more

2005년 12월 23일(금) 재개봉
2005년 9월 8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duelist2005.co.kr

 

출 연
남순 : 하지원
슬픈눈 : 강동원
안포교 : 안성기


= 시놉시스 =

- 생애 단 한번의 대결, 그리고 단 한번의 사랑... [형사]


사랑, 그 화려한 대결…

추적| 반드시 널 잡아낸다
 

어지러운 세상, 형사 '남순'(하지원)과 파트너 안포교(안성기)는 가짜 돈이 유통되자 범인 색출을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한다.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수록 '슬픈눈'(강동원)이라 불리는 자객이 수면위로 드러난다.

"널 붙잡고야 말겠다"


대결| 피할 수 없는 숙명적 대결
 

'남순'과 '슬픈눈'은 숙명적인 대결은 시작되었다.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돌이킬 수 없는 대결. 맞붙은 순간, 낯선 감정이 두 사람을 혼란스럽게 한다.

"널 죽여야 하는데…"


사랑| 이루어 질 수 없는 첫사랑
 

서로를 바라보는 '남순'과 '슬푼눈'의 눈빛이 흔들린다. 하지만 갈 길이 다른 두 사람, 그들에게는 대결도 사랑인 듯하다. 상대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숙명적인 갈등에서 그들의 사랑은 더욱 애절하다.

 

 

감 독 : 이명세 Lee Myung-Se

세계가 주목하는 시각의 마술사!

이명세 감독이 6년 만에 내놓는 신작 <형사 Duelist>는 감독의 이름만으로도 기대작이 되기에 충분하다. 한국영화계의 대표감독인 그는 한 단계 앞서 생각하고 생각한 모든 것을 화면에 담아낸다. 사소한 장면 하나도 그를 통하면 예술이 된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거장임을 입증했고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진화된 액션을 선보였다. 그리고 고난이도 액션씬이 많은 <형사 Duelist>에서는 와이어나 기타 보조 장치를 이용한 장면을 최소화하여 역동적이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카메라에 담아내 이명세 감독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영상을 선사한다.

- 1957년생. 서울예술대학 졸업.

[Filmography]

2005년 [형사]
1999년 [인정사정 볼 것 없다]
1996년 [지독한 사랑]
1995년 [남자는 괴로워]
1993년 [첫사랑]
1991년 [나의 사랑 나의 신부]
1988년 [개그맨]

[수상경력]
1991년 제29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 <나의 사랑 나의 신부>
1991년 제1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나의 사랑 나의 신부>
1993년 제14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첫사랑>
2000년 프랑스 도빌 국제아시아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영화상 <인정사정 볼 것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