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패티 Double Patty
 


2020, 드라마, 107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백그림, 프로젝트엠피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백승환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kth, 판씨네마 ...more

2021년 2월 17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강우람 :: 신승호
이현지 :: 배주현


= About Movie =


살 침샘자극하는 고열량 먹방의 맛있는 영화 등장!
보고 나면 고열량 에너지 풀충전!
꿈과 응원을 위한 소중한 한 끼를 담다
 

보고 나면 '힘'이 솟고 '밥'이 먹고 싶어지는 맛있는 영화 <더블패티>가 절로 힘이 솟는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고열량 에너지를 전달할 준비를 마쳤다. 고단한 하루하루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한 걸음씩 내딛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맛있게 그려내 공감대를 자아낸다. 영화는 이러한 주인공들의 러닝메이트로 고열량 고단백의 음식들을 등장시켜 작품 고유의 개성을 부각시키면서 영화를 다 보고 났을 땐, 관객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어느 음식을 떠오르게 하며 기분 좋은 마무리까지 선사한다.

때문에 여기에 등장하는 각종 음식들은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들이다. 영화에 등장하는 햄버거, 짜장면, 곱창전골, 제육덮밥, 홍어 등은 중요한 한끼로 등장해 주인공들이 꿈을 향해 다가가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먼저, '우람(신승호)'이 '현지(배주현)'를 처음 보게 되는 냉삼겹을 파는 한 노포에서부터 관객들은 침을 꿀꺽 삼키게 될 것이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그 날의 수고비를 받은 '우람'은 친구와 함께 고기를 한주먹 크기로 쌈을 싸 먹던 중, 대각선 테이블에서 홀로 앉아 맛있게 소맥을 말아먹는 '현지'를 발견하고 시선을 뺏기고 만다. 이 장면은 특별한 대사도 없이, 단지 몇 컷만으로도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관계는 물론, 달달함까지 한 스푼 더해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또 하나의 먹방씬 중 킬링포인트는 바로 '현지'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햄버거집에서의 만남이다. 이미 예고편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며 심쿵 모먼트로 손꼽히고 있는 장면 중 하나. '현지'의 앞에서 수줍게 더블패티 가격이 정말 싱글패티 가격이냐고 묻는 '우람'의 모습은 기분 좋은 웃음을 띄게 한다. 이어 그가 입을 크게 벌리고 햄버거를 먹는 장면은 단지 보는 것만으로도 배를 부르게 하며 응원의 마음을 가지게 한다. 특히, 포스터의 한 컷이기도 한 곱창전골을 먹는 씬은 본격적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계기로, '우람'과 '현지'의 솔직담백한 대화들이 현실적으로 묘사되어 그 장면속으로 빠져들게 하며 소주를 당기게 한다. 배우들 역시 '컷' 사인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음식 앞에 젓가락을 놓지 못했다는 후문.

맛있는 음식들을 더없이 맛있게 소화하며 많은 이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더블패티>는 에너지를 풀충전 시키며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청춘 배우들의 설레는 케미스트리!
신승호&배주현의 싱그러운 첫 만남
 

포스터 한 장, 스틸 한 장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신승호와 배주현의 싱그러운 케미스트리는 개봉 소식과 동시에 꾸준한 화제를 일으켜왔다. 고열량 고단백 음식들로 하루를 달래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스토리에 맞게 두 주인공들의 완벽한 케미야말로 이번 영화의 첫 번째 관건이었다. 그러면서도 신선해 보이는 조합을 원했던 제작진은 신승호와 배주현의 만남으로 그 첫 단추를 완벽히 꿰었다.

먼저, 씨름 유망주로 등장하는 '우람'은 마치 미국의 대표 배우 '채닝 테이텀'같이 힘있어 보이는 이미지와 함께 부드럽고 유머러스한 꿀보이스까지 보유한 신승호가 함께하게 되었다. 신승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에 이어 [D.P.] 공개를 앞두고 있는 넷플릭스가 먼저 알아본 신예답게 '우람'이라는 인물을 우직하면서도 순수하게, 수줍게 스크린에 펼쳐냈다. 이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앵커를 향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어딘지 연약해 보이지만 혼술도 마다하지 않는 '현지' 역할에는 배주현이 독보적인 적격자로 나타났다. 그는 이미 입증된 무대 위의 카리스마, 그리고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배주현은 촬영 전 앵커 지망생을 위해 체계적인 레슨을 받으며 캐릭터 준비를 탄탄히 했다. 이러한 이들의 빛나는 노력은 <더블패티>의 재미를 완벽히 구현해냈다.

백승환 감독은 "시나리오 작업 단계때부터 생각해왔던 조합과 거의 일치하다"며 "현장에서 모니터를 보는 내내 흐뭇함이 가득했고, 웃음 넘치는 촬영장을 만들어 준 배우들에게 고맙다"고 말해 카메라 밖에서도 설렘으로 가득했을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예상하게 했다. 신승호와 배주현의 케미가 가장 돋보이는 것은 단연 <더블패티> 영화 속이다. 서로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달리던 중, 우연히 만나 한 잔의 술과 한 젓가락의 음식을 주고받으며 꿈을 응원하는 두 주인공. 신승호와 배주현의 연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순식간에 '우람'과 '현지'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탈바꿈시켜 놓을 것이다.


절대 포기란 없다!
나를 위해 달려가는, 지금 우리들을 이야기하다!
 

영화 <더블패티>는 세상을 대하는 서로 다른 세계관을 지닌 두 청춘이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과 맞서는 이야기를 전한다. 재능을 가진 전도유망한 씨름 선수였지만 동료 선수의 죽음으로 씨름판을 떠나게 된 '우람'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늘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지만 쉽게 길이 보이지 않는 '현지'의 이야기는 지금 이 시대를 겪고 있는 청춘들의 이야기이자, 매일과 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거나 무언가를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 우리의 이야기와 맞닿아 있다.

백승환 감독은 이를 '배고픔'이라는 감각과 연결시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자신의 과거이자 현재이기도 한 '배고픈 청춘'에게 한 그릇이 아닌, 두 그릇을 권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된 영화는 각자의 허기진 일상을 살아가던 두 사람이 만나 같이 밥을 먹으며 서로의 삶을 대하는 방식들을 살펴보고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에 '우람'은 '현지'를 만나 진정한 노력의 의미와 포기했던 꿈에 대한 의지를 다시 불태우고, '현지'는 '우람'을 만나 특별한 재능도, 미래를 보장해주는 가족도 없다고 생각했던 본인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게 되는 계기가 된다.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우람'과 '현지'는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해 다시금 달려가는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가슴 깊이 메시지를 전달한다.

'우람'과 '현지', 또는 '우람'과 씨름단 감독님, '현지' 그리고 '우람'의 누나까지. 영화 속 등장하는 모든 인물처럼 하나가 아닌 둘일 때 조금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감독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 담겨있는 <더블패티>는 오는 2월, 관객들의 마음을 꽉 채워 충전해줄 수 있는 영화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음식의 기술? 씨름의 기술?!
침샘 자극하는 먹방 촬영부터 땀샘 폭발하는 씨름 중계까지!
고열량으로 꽉 채운 뒤집기 한판승!
 

싱글패티가 아닌 더블패티, 하나가 아닌 둘. 이처럼 배고픈 청춘에게 한 그릇이 아닌, 두 그릇을 권하고 싶다는 백승환 감독의 의미 있는 메시지이자 개인적인 햄버거 '취향'까지 반영된 영화 <더블패티>는 그 이름처럼 군침 도는 먹방을 자랑한다. '우람'과 '현지'의 인연이 시작되는 더블패티 햄버거부터,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 곱창전골, 허기진 하루를 위로하는 짜장면, 제육덮밥 등 영화 속에서 음식이 인물 사이의 주요 매개체가 되는 만큼 제작진은 실제로도 배우들이 맛있게 먹으며 그 감정이 관객들에게도 전해지기를 원했고, 그러기 위해 더욱 맛있는 음식을 공수하려 각종 맛집을 찾아다녔다. 또한 덥고 습한 여름에 촬영이 진행되는 만큼 음식이 먹기 좋은 상태를 유지하도록 각별히 신경쓰며 먹방을 효과적으로 담아냈다. 이에 "패티는 더블패티", "중국집 만두는 물만두가 진리", "곱창전골의 완성은 볶음밥" 등 다수의 먹방 꿀팁까지 쏟아냈고, 특히 신승호 배우는 햄버거 먹방 촬영이 종료된 후에도 두 손 가득 햄버거를 꼭 쥐고 귀가하며 감독님에게 흐뭇한 미소를 안겼다는 후문. 이렇듯 제작진은 물론, 배우들까지 모두 합심하여 완성된 <더블패티>표 먹방은 '고열량 고단백' 음식(a.k.a 맛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침샘을 자극시킬 예정. 영화를 보고 나면 나도 모르게 햄버거 가게로, 또는 중국집으로, 고깃집으로 달려가 맛있는 음식 앞에 현실의 고단함을 잠시 잊길 바라는 감독의 마음이 오롯이 들어간 맛있고, 또 멋있는 영화로 관객들을 찾는다.

이어, 먹방만큼이나 화려한 기술을 자랑하는 것이 바로 씨름이다. 기존 영화에서 많이 등장하는 복싱이나 이종격투기 등과는 달리 상대를 가격하지 않으며 어떤 기구나 장비를 착용하지 않고, '샅바 하나 달랑 메고' 자신의 몸과 정신 하나로 뛰어들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에서 씨름이라는 종목을 선택한 제작진은 원초적이지만 그만큼 순수한 격전장 안에서 흘리는 '우람'과 동료들의 땀방울을 생생하게 전하고 싶었다. 이에 영화의 모티브가 된 영암군 민속씨름단이 있는 영암으로 직접 내려갔고, 김기태 감독과 대한씨름협회 이승삼 처장, 용인대학교 이태현 교수의 도움 아래 실제로 선수들이 먹고 자는 숙소와 식당, 훈련장, 뒷산, 앞바다를 보며 시나리오부터 배우들의 훈련, 그리고 촬영까지 디테일을 보강해갔다. 신승호 배우의 경우 본격적으로 촬영에 임하기 두 달 전부터 실제로 훈련에 돌입하며 씨름선수 역할을 소화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들였다. 제작진은 기존의 씨름 중계나 예능, 영화 속 등장한 씨름 장면보다 <폭스캐처>, <록키>, <성난 황소> 등 두 선수가 합을 겨루는 '대전 시합'이 담긴 영화들을 참고하며 차별화된 장면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렇게 해서 탄생된 영화의 명장면 중 하나인 '우람'의 씨름대회는 남성적이지만 묵묵하고 순수한 씨름의 모습을 선보이며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할 예정이다.


한 여름의 밤♪ 잠 못 이루는 밤♬
신승호X배주현 OST '흰 밤' & '밤한울' 탄생 비화!
 

영화 속에서 '우람'과 '현지'의 목소리로 전해지는 노래, 바로 영화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OST '흰 밤', 그리고 '밤한울'이다. 백석 시인의 시집 <사슴>의 수록 시 '흰 밤'의 제목과 시어를 그대로 가져온 이 곡은 이상훈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탄생되었다. 한 여름밤의 청춘을 표현하고 한 제작진은 같은 곡을 맥주 한 잔 생각나는 이태원 골목의 시원한 여름밤을 표현한 빈티지 락 장르의 '우람' 버전 '밤한울'과 한 밤에 춤을 추는 우아한 청춘을 표현한 대표적인 춤곡 왈츠 장르의 '현지' 버전 '흰 밤'으로 나누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벌써 5편째 작업을 같이하고 있는 백승환 감독과 이상훈 음악감독은 각각 작사와 작곡을 맡아 영화의 스토리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하얗게 밝아오는 여름의 밤과 새벽 사이 그 어느 시점에 집으로 향하는 주인공들의 마음을 표현한 백승환 감독의 가사와 이를 부드럽고 우아한 멜로디로 수놓은 이상훈 음악감독의 아름다운 선율은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기분 좋은 흥얼거림으로 일상에 위로가 되어줄 곡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묵직한 저음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신승호와 청아한 보컬을 가진 그룹 '레드벨벳'의 리더 배주현, 두 주연배우가 참여해 그들의 목소리로 완성시킨 곡은 '우람'과 '현지'의 인연이 시작되는 습한 어느 장마철 '여름밤'의 공기에서 출발해 함박눈이 내리는 '겨울밤' 속의 두 남녀를 만나며 관객들의 마음을 설렘으로 가득 차게 만들 예정이다.


플랫폼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시도와 협업!
KT의 OTT 미디어플랫폼 Seezn(시즌)과 함께 극장 관객들과 만난다!
 

현재 전세계적 트렌드로 떠오른 플랫폼 확장, 이에 발맞추어 영화 <더블패티> 역시 대한민국의 ICT(정보통신기술)를 이끌어온 KT와 손을 잡고 KT의 OTT 미디어플랫폼 Seezn(시즌)과 함께 전세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9년, KT Seezn과 백승환 감독이 함께한 첫 번째 오리지널 영화 <첫잔처럼>이 2019 서울 웹페스트 영화제에서 대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좋은 결과를 얻은 바, KT Seezn은 이번 <더블패티>의 제작 및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영화의 시작부터 함께하게 된 이들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플랫폼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시도와 협업을 진행하였고, 보기만 해도 침샘자극하는 고열량 충전 무비 <더블패티>를 완성시켰다. 특히, <더블패티>는 KT Seezn의 미디어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대표 컨텐츠로 자리잡은 고열량 고칼로리 '먹방'은 물론,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역동적인 매력, 그리고 강력한 해외 팬덤을 가진 배우들과 함께 전세계 관객들의 눈길을 톡톡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색다른 소재와 에너지 넘치는 스토리, 신선한 캐스팅 등으로 중무장한 <더블패티>는 2월 극장 개봉에 이어 KT Seezn의 미디어플랫폼 역량과 최대 1,200만 명의 가입자수를 기반으로 Seezn 앱뿐만 아니라 올레 tv에서도 공개되며 플랫폼 간 시너지를 극대화, 2021년 전세계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