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어락 Door Lock
 


2018, 현실공포스릴러, 102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피어나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이 권
촬 영 : 박정훈 l 조 명 : 미상
미 술 : 이나겸 l 편 집 : 미상
음 악 : 달파란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메가박스중앙 ...more

2018년 12월 5일(수)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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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경민 :: 공효진
효주 :: 김예원
이형사 :: 김성오


= 시놉시스 =

- 현실공포 스릴러... [도어락]

-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경민(공효진).
퇴근 후 집에 돌아온 경민은 원룸의 도어락 덮개가 열려있는 것을 발견한다.
불안한 마음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해보지만
그날 밤, 잠들기 전 문 밖에서 들리는 소리

'삐-삐-삐-삐- 잘못 누르셨습니다'

공포감에 휩싸인 경민은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들은 경민의 잦은 신고를 귀찮아 할 뿐,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리고 얼마 뒤, 경민의 원룸에서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과 함께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도 안전하지 않음을 직감한 경민은 직접 사건의 실체를 쫓게 되는데..!

열려 있는 도어락 덮개, 지문으로 뒤덮인 키패드, 현관 앞 담배꽁초
혼자 사는 원룸,
낯선 자의 침입 흔적 놈이 날 노린다!

 

 

감 독 : 이권

"예전에 없던, 새로운 공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이권 감독이<도어락>으로 2018년 새로운 현실 공포 스릴러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1999년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연출부로 충무로에 뛰어든 이권 감독은 뮤직비디오 및 다양한 작품의 스토리보드를 책임지며 영화 구성과 미장센에 대한 노하우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이 후 단편 <겁쟁이들이 더 흉폭하다>로 제2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4만번의구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은 이권 감독은 장편 영화 <내 연애의 기억>을 통해 유니크 한 연출력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았다. 2018년 마지막 현실 공포 스릴러 <도어락>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를 선보일 이권 감독은 익숙한 공간에서 느껴지는 살얼음 같은 긴장감, 모든 일들을 혼자 감당해야 하는 주인공의 두려움과 절박함, 그리고 엔딩에서 느껴지는 카타르시스까지 무엇 하나 놓치지 않는 스릴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2018년 [도어락] 감독
2014년 [내 연애의 기억] 각본/감독
2007년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스토리보드/감독 外 다수
2002년 [겁쟁이들이 더 흉폭하다] 각본/감독/제작/편집

드라마 연출_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2015), [닥치고 꽃미남 밴드](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