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지마 엄마
 


2022, 다큐멘터리, 76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KBS
감 독 : 이호경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드림팩트 ...more

2022년 12월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미상


= 시놉시스 =

- 4기 암환자의 마지막 여정... [울지마 엄마]

"하나님. 조금만 더 살게 해주세요..."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세 가정에 청천벽력처럼 찾아온 암 소식.
누군가의 남편이자 아내 그리고 누군가의 부모인 세 엄마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 보다 남은 가족들에 대한 걱정만 가득하다.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서 있는 4기 암 환자들.
그들의 마지막 여정을 카메라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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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故 이관희 집사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아내며 관객들의 가슴을 울렸던 영화 <교회오빠>의 이호경 감독이 죽음 앞에서 삶을 포기하지 않았던 4기암 환자이자 엄마들의 마지막 여정을 카메라에 담아낸 <울지마 엄마>로 관객들을 다시 찾아온다. <울지마 엄마>는 4기 암 엄마와 그의 가족들이 죽음을 받아들이고 마지막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영화 <울지마 엄마>는 이달 14일 제7회 한국기독교영화제(KCFF, Korea Christian Film Festival)에서 개막작으로도 선정돼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울지마 엄마>가 개막작으로 상영되는 한국기독교영화제는 영화와 영상을 통해 섬김, 희생, 부활의 증인이라는 핵심 가치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비전을 품고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기 위한 취지의 영화제로, 이번에 제7회를 맞이하며 시선을 모은다. 이번 영화제는 크리스천 콘텐츠와 인재들의 글로벌 도약을 기대하며 오는 10월 14일 세빛섬 FIC 컨벤션에서 그랜드 개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지마 엄마>는 죽음의 문턱 앞에서 전하는 진정한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전하며 삶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로하며 온 가족이 함께 봐야 할 가족 필람 무비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낸 <울지마 엄마>는 故 이관희 집사와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아내며 한차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한 영화 <교회오빠>의 이호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을 통해 관객들에게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서있는 4기 암 환자이자 엄마인 이들을 통해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호경 감독은 이번 한국기독교영화제에서 특별명예상을 수상할 것으로 보인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KBS
공동 제작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투자/배급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감독 : 이호경

CAST

미상

 

= Gallery =

 

 

 

감 독 : 이호경

- 미상

[Filmography]

2022년 [울지마 엄마]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