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안중근
 


2004,휴먼 서사극,83분,전체 관람가

제작/배급 : 소스원프로덕션 ...more
제 작 : 서세원 l 프로듀서 : 유재영
각본/감독 : 서세원
각 색 : 서세원, 김길남, 고나미
촬 영 : 안창복, 안성균
조 명 : 강인철
미 술 : 진병식 l 편 집 : 김세정
음 악 : 석성원 l 동시녹음 : 김범수

2004년 9월 10일(금) 개봉
홈페이지 domaahnjoongkeun.co.kr

 

출 연
안중근 역 : 유오성
이토 히로부미 역 : 윤주상
검찰관 역 : 정성모
어머니 역 : 고두심


= 시놉시스 =

- 그가 살아있다. 우린 그를 찾아야만 한다… [도마 안중근]


코리아, 우라! 코리아, 우라! 코리아, 우라!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하얼빈 역에 여섯발의 총성과 '코리아 우라'라는 러시아어 만세소리의 외침이 들린다. 독립투사 안중근이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를 쏜 것. 만세 후 체포되어 일본 검찰관에게 취조를 받는 중에 이토의 죽음을 알고 감사의 기도를 올린 그는 이토의 얼굴을 모르는 채 총을 쐈다고 실토, 검찰관들을 당황시킨다. 게다가 장전된 총알 일곱발 중 일부러 한발을 남긴 것에 대해 검찰관들은 의구심을 갖게 되는데….

32세, 그는 조국을 아는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이토의 죽음을 통해 을사조약의 부당함을 세계에 알리려 했던 그는 시종일관 의연한 모습으로 재판에 임하고 반년 후인 3월 26일 32세,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다. 그가 사형을 당하고 며칠 후, 국가적 원수인 안중근의 집안을 멸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형사들은 그의 9살 어린아들을 독살시킨다. 그 후로 그의 후손이나 가족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하고 있으며, 그가 죽은지 백년이 가까워 오는 동안 시신조차 찾지 못하고 있다.



 

기획/제작/각본/감독 - 서세원

2001년 제작한 영화 <조폭마누라>의 흥행성공으로 영화 제작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긴급조치 19호>의 제작과 <네발가락>에 투자를 했다. 현재 제작자로서의 염원이었던 <도마 안중근>을 기획, 제작을 마치고 개봉을 위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1955년생. 경기대학교 국문과 졸업.

[Filmography]

2004년 [도마 안중근] 제작, 각본, 감독
2002년 [긴급조치 19호] 제작
2002년 [네발가락] 투자
2001년 [조폭마누라] 공동제작, 투자
1986년 [납자루떼] 제작, 감독
1983년 [바보들의 청춘]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