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전: 익스텐디드 컷 Believer
 


2018, 범죄/액션, 132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용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정희순
감 독 : 이해영
각 본 : 정서경, 이해영
촬 영 : 김태경 l 조 명 : 홍승철
미 술 : 이하준 l 편 집 : 양진모
음 악 : 달파란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NEW ...more

2018년 5월 22일(화) 개봉
2018년 7월 18일(수)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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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원호 :: 조진웅
락 :: 류준열
연옥 :: 김성령
선창 :: 박해준
브라이언 :: 차승원
진하림 :: 김주혁


= 시놉시스 =

- 적이 되어, 적을 잡는다... [독전]

아시아 최대 마약 조직, 실체 없는 적을 추적하라!
  의문의 폭발 사고 후,
오랫동안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원호'(조진웅)의 앞에
조직의 후견인 '오연옥'(김성령)과 버림받은 조직원 '락'(류준열)이 나타난다.
그들의 도움으로 아시아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김주혁)과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차승원)을 만나게 되면서
그 실체에 대한 결정적 단서를 잡게 되는데…

끝까지 의심하라!
5월 22일, 독한 자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감 독 : 이해영

"<독전>만의 뜨거운 에너지는
나의 영화 인생 제 2막을 열게 했다"

영화 <품행제로>(2002), <아라한 장풍대작전>(2004), <26년>(2012) 등의 각본을 맡으며 신선한 스토리텔링 실력을 입증한 이해영 감독. 그는 첫 연출작인 <천하장사 마돈나>(2006)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이며 제5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제27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제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신인 감독상, 제4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시나리오상을 수상하며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이뤄냈다. 이후 남과는 다른 취향이 존재하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페스티벌>(2010), 외부와 단절된 경성의 기숙학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2015)을 통해 다양한 장르 속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 스타일을 녹여내 관객과 평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시아 최대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독전>으로 돌아온 이해영 감독은 감각적인 미장센과 강렬한 액션 그리고 각기 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는 캐릭터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까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범죄극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시나리오 작업에도 함께 참여한 이해영 감독은 "범죄극이라는 장르에 캐릭터들이 돋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다. 캐릭터들이 지닌 정서가 소비되거나 휘발되지 않게 끝까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구성하고자 했다"라며 그간의 작품에서 입증된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이번 <독전>에선 어떻게 발휘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이해영 감독은 "<독전>을 만난 건 큰 행운이었다. 이 작품만의 뜨거움이 있고, 그 에너지는 나의 새로운 2기를 열게 했다"라며 전작들과 전혀 다른 스타일의 작품을 연출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도전적인 시도를 아끼지 않았던 이해영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영화 <독전>은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은 물론, 강렬한 스토리로 모든 면에서 진보된 범죄극으로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2018년 [독전] 연출
2015년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연출
2010년 [페스티발] 연출
2006년 [천하장사 마돈나] 연출

각본_ <26년>(2012), <아라한 장풍대작전>(2004), <안녕! 유에프오>(2004), <품행 제로>(2002) 각본

원안_ <신라의 달밤>(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