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급기밀 The Discloser
 


2018, 범죄 실화극, 101분
12세 관람가

제 작 : 미인픽쳐스
제 작 : 안훈찬 l 프로듀서 : 최강혁
감 독 : 故 홍기선
촬 영 : 이두만 l 조 명 : 강성훈
미 술 : 최치열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리틀빅픽처스 ...more

2018년 1월 24일(수) 개봉
facebook.com/littlebigcinema

 

출 연
박대익 :: 김상경
김정숙 : 김옥빈
천장군 : 최무성
남선호 : 최귀화
황주임 : 김병철


= 시놉시스 =

- 그들이 감추려 했던... [1급기밀]

공군 전투기 추락, 올해만 3번째 "또 조종사 과실?"
그들이 감추려 했던, 모두가 알아야 하는 대한민국 현재 진행 중인 실화!
  국방부 군수본부 항공부품구매과 과장으로 부임한 박대익 중령(김상경)에게 어느 날, 공군 전투기 파일럿 강영우 대위가 찾아와 전투기 부품 공급 업체 선정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다. 이에 대익이 부품구매 서류를 확인하던 중 유독 미국의 에어스타 부품만이 공급되고 있음을 발견한다. 한편 강영우 대위가 전투기 추락 사고를 당하고, 이를 조종사 과실로 만들어 사건을 은폐하는 과정을 지켜본 대익은 큰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은밀한 뒷조사 끝에 차세대 전투기 도입에 관한 에어스타와 연계된 미 펜타곤과 국방부 간에 진행되고 있는 모종의 계약을 알게 된다. 딸에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지만 세상에서 제일 용감한 군인으로 남고 싶은 대익은 [PD25시]의 기자 김정숙(김옥빈)과 손잡고 국익이라는 미명으로 군복 뒤에 숨은 도둑들의 만행을 폭로하기로 결심하는데…

그들이 시작한 전쟁, 절대로 항복하지 않을 것이다!

 

 

감 독 : 故 홍기선

"내가 어렸을 때 어떤 영화들은 나에게 힘을 주었다. 의미 있는 것이란 곧 고단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의 역할은 우선 현실을 알리고 기록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자본주의라는 사회가 인간을 개인화시키고, 경쟁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 사회는 더욱 더 악화될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인간성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아야 할 것이며, 영화는 바로 그러한 희망에 관해 말하는 것이다 영화를 안 만드는 한이 있더라도 아무거나 만드는 감독이 되고 싶지는 않다"

- 1957년 9월 25일 ~ 2016년 12월 15일

[Filmography]

2017년 [1급기밀]
2009년 [이태원 살인사건]
2006년 [세 번째 시선-나 어떡해]
2003년 [선택]
2000년 [바람이 분다]
1992년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1986년 [파랑새] (영화법 위반으로 구속)
1984년 [수리세]

시나리오 : <바람이 분다>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새야 새야 파랑새야> <오! 꿈의 나라> <따이한> <안동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