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남자 Derailed
 


2016, 범죄 액션, 91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엠씨엠씨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이성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씨네그루 ...more

2016년 11월 30일(수)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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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형석 :: 마동석
진일 :: 최민호
성훈 :: 김재영


= 시놉시스 =

- 만나지 말았어야 할... [두 남자]

노래방 악덕업주 남자 '형석'(마동석 배우).
  한 때는 잘 나갔지만, 지금은 사채까지 끌어다 쓸 정도로 밑바닥 인생을 살고 있다.
미성년자를 불법으로 고용해 노래방을 운영하고 있지만 딸에게만은 가장 자상하고 따뜻한 아빠다.

18살 가출팸 리더 남자 '진일'(최민호 배우).
  가족으로부터, 세상으로부터 내몰려 살고 있는 길거리 인생이지만, 친구에게는 의리파이자 사랑하는 여자친구 '가영'(정다은 배우)에게는 둘도 없는 순정남이다.

어느 날, '가영'은 하룻밤 숙박비 마련을 위해 조건사기를 치기로 마음먹고 '형석'을 만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진일'은 친구들과 함께 '형석'의 차를 빼돌려 몰래 팔아 넘기지만, 곧 '형석'에게 덜미를 잡힌다. 차 값을 대신해 '형석'에게 강제로 끌려간 여자친구 '가영'을 빼내기 위해 '진일'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구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이자 때문에 '가영'을 빼내오기는 점점 힘들어지고…
최후의 수단으로 '형석'의 딸을 납치하는 '진일'!
그리고 두 남자와 얽힌 새로운 절대 악 '성훈'(김재영 배우)의 등장까지.

지금부터,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한 두 남자의 처절한 싸움이 시작된다!

 

 

감 독 : 이성태

2001년 첫 연출작인 단편영화 <가는 말이 거칠어야 오는 말이 곱다>로 광주 전남 시민영화제 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2007년 <십분간 휴식>으로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제6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단편영화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성태 감독의 첫 장편영화 <두 남자>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관객에 첫 선을 보였다. 특히, 300여 편의 출품작 중 가장 빠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계자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첫 장편영화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스릴 넘치는 전개로 범죄 액션 느와르 영화의 새로운 스타일을 개척하며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2016년 [두 남자] 연출

단편_<가는 말이 거칠어야 오는 말이 곱다>(2001), <저승새>(2001), <아주 특별한 사랑>(2001), <우리 아버지는 간첩입니다>(2002), <죽탱이를 돌려라!>(2003), <엄니>(2005), <십분간 휴식>(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