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시벨 Decibel
 


2022, 사운드 테러 액션, 110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이스트드림시노펙스
감 독 : 황인호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마인드마크 ...more

2022년 11월 16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부함장 :: 김래원
대위 :: 이종석
기자 :: 정상훈
요원 :: 박병은
상사' :: 이상희
음탐장 :: 조달환
부사관 :: 차은우
대위 ::이민기


= 시놉시스 =

-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한.다
  물이 끓는 주전자 소리, 창문 여는 소리, 놀이터 아이들의 웃음 소리…
잠시 후, 거대한 굉음과 함께 단독 주택이 폭발했다는 뉴스 속보가 전해진다.
그리고, 뉴스를 지켜보던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에게 걸려온 전화

"소음이 커지면 터집니다. 다음 타깃은 축구 경기장이에요"


사태를 파악할 겨를도 없이, 관중들로 가득 찬 축구 경기장을
다음 테러의 타깃으로 지목하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의 위협은 계속되고,
사상 최대의 도심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모든 비밀을 손에 쥔 폭탄 설계자를 찾아야만 하는데…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오늘 반드시 이 폭발을 막아야만 한다!

 

 

감 독 : 황인호

"<데시벨>은 주인공이 악당을 처단하는 과정이 아닌
'왜'가 더 중요한 액션 영화다.
그렇기 때문에 캐릭터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릴러, 액션, 멜로,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관객들을 웃고 울렸던 황인호 감독이 2022년 가장 새롭고 독특한 장르 '사운드 테러 액션'으로 돌아왔다. 감독 연출 데뷔작인 <오싹한 연애>로 300만 관객을 동원, 로맨틱 코미디와 공포가 합쳐진 새로운 스타일의 장르를 선보였던 그는 이후 <몬스터>를 통해 또 한 번 독특한 설정의 스토리를 다뤄내는 독보적 연출력을 선보인 바 있다. <데시벨> 속 소음에 반응하는 특수 폭탄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설정으로 다시금 기대를 높이는 황인호 감독은 "소음이 일정 데시벨을 넘으면 폭발까지 남은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소음 반응 폭탄'의 시스템이 시한폭탄을 주로 다뤘던 그 동안의 영화들과 <데시벨>이 가지는 차별점"이라며 영화의 관람 포인트를 전해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연출력뿐만 아니라, <두 얼굴의 여친>, <도마뱀>, <시실리 2km>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스토리텔링 실력 또한 입증했던 그는 이번 <데시벨>에 대해 "캐릭터가 중요하고, 캐릭터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는 액션 영화"라고 전한다. 그는 '테러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과 '폭탄 설계자이자 멘사 출신 해군 대위'라는 두 캐릭터의 날카로운 대립을 통해 소음 반응 폭탄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며, 영화 속 상황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스토리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황인호 감독과 호흡을 맞춘 김래원과 이종석은 "빠른 전개의 시나리오를 긴장감 속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데시벨>의 스피디한 전개를 영상으로 담았을 때 '굉장히 세련된 영화가 나올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감탄과 신뢰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한 소재와 이를 탁월하게 녹여낸 황인호 감독의 시나리오와 연출력을 통해 탄생한 2022년 가장 신선한 작품,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이 11월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2022년 [데시벨] 연출

<몬스터>(2014) 감독/각본, <마이웨이>(2011) 각색, <오싹한 연애>(2011) 감독/각본, <두 얼굴의 여친>(2007) 각본, <도마뱀>(2006) 각본, <카리스마 탈출기>(2006) 각본, <시실리 2km>(2004) 각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