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라인 Deadline
 


2024, 재난 휴먼 드라마, 85분
12세 관람가

제 작 : JTBC, 스토리웹
감 독 : 권봉근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영화특별시SMC ...more

2024년 11월 6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오윤화 :: 공승연
이재학 :: 박지일
이항철 :: 정석용
이항철 :: 홍서준
손규식 :: 유승목
최동훈 :: 장혁진


= CAST =

재난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현장에 잠입한 열혈 시사 PD, 오윤화

날카로운 시선과 빠른 판단력으로 대중들에게 사건의 진실을 전하는 시사 교양 PD. 태풍 힌남노가 포항제철소를 덮친 그날, 제철소 여기저기서 수상한 불기둥이 목격되고, 50년 넘게 24시간 쉬지 않고 연기를 내뿜던 제철소가 멈춘 것을 포착한다. 가동 이후 유례없는 제철소의 위기를 감지한 윤화는 취재를 위해 제철소를 찾아간다. 처참하게 변해버린 제철소의 상황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지만,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재난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현장에서 제철소를 지키던 철강인과 인터뷰를 시작한다.

배우 공승연

배우 공승연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내성적인 보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불가살] 등에 출연하여 연기 스펙트럼을 착실히 넓혀왔다. 인기리에 종영한 [소방서 옆 경찰서] 시리즈를 통해 2022년 S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고,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서 섬세한 연기로 평단의 극찬을 이끌며 제42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특히 최근 호러 코미디로 흥행에 성공한 <핸섬가이즈>의 활약에 이어 이번 영화 <데드라인>에선 사회의 이면과 진실을 파헤치는 시사 교양 PD 윤화 역을 맡았다.

[Filmography]
<핸섬 가이즈>(2024),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2023), [소방서 옆 경찰서](2022), < Re-BORN >(2022), <오늘의 초능력>(2021), <불가살>(2022), <애타게 찾던 그대>(2021), <혼자 사는 사람들>(2021) 외 다수

거대한 위기를 맞은 포항제철소 대표, 이재학

여의도 세 배 규모를 자랑하는 포항제철소 대표. 태풍 힌남노가 포항을 향해 북상함에 따라, 경영진들은 제철소의 심장이자 365일 쉬지 않고 타오르던 고로를 멈추는 결단을 내린다. 태풍이 지나가고 그들 앞에 남겨진 과제는 단 일주일 안에 고로를 살려야 하는 것! 1973년부터 50년 가까이 멈추지 않고 타오른 고로의 숨통이 끊어질 위기 상황에 놓이고 제철소 대표인 재학은 시사 PD 윤화(공승연)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로를 살릴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배우 박지일

천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 [노 웨이 아웃: 더 룰렛], [하이드], [원 더 우먼], [김과장] 등의 작품에서 탄탄한 경력과 노련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종횡무진 흥행 불패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영화 <데드라인>에서는 태풍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제철소의 대표로 진중하면서도 다정한 이재학 역으로 완벽하게 분했다. 펄펄 끓는 쇳물을 받아 내는 제강공장이 수십 미터 물에 잠기고, 7일 안에 고로를 재가동하지 않으면 제철소 50년의 역사가 무너질 위기 속에서 해결 방법을 고뇌하던 중 시사 교양 PD 윤화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로를 데드라인 전까지 살릴 방법을 찾아나간다.

[Filmography]
[노 웨이 아웃: 더 룰렛](2024), <파묘>(2024), [패밀리](2023), [이로운 사기](2023), [남이 될 수 있을까](2023), [대행사](2023), [빌런즈](2022), [서른 아홉](2021), [트레이서](2021), [원더우먼](2021), [공작 도시](2021)외 다수

제철소 폭발을 막기 위해 64m 상공으로 향하는
믿음직한 베테랑 선배, 이항철

태풍과 함께 쏟아진 폭우로 불어난 하천이 범람하고, 쓰나미급 물줄기가 방향을 틀어 제철소가 침수된 초유의 상황. 이로 인해 제철소 내 모든 전력이 끊기며 자동 밸브가 작동을 멈추고 제철소 산소탱크와 질소탱크의 압력이 점차 높아지기 시작한다.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제철소의 절반 이상은 폭발로 인해 사라질 위기. 방법은 수동으로 밸브를 여는 것뿐이지만, 마땅한 기술자가 없어 다들 우왕좌왕하는 상황에서 베테랑 선배 이항철이 제철소로 돌아온다. 퇴근 도중 하천 범람으로 침수된 차량에서 가까스로 탈출해 제철소로 돌아온 이항철은 긴급한 상황을 듣고 수동 밸브를 열기 위해 홀로 64m 상공으로 향하게 된다.

배우 정석용

배우 정석용은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내 남편과 결혼해줘], [D.P.], <택시 운전사>, <군함도>, <국가대표2> 등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다양한 작품들을 흥행으로 이끌고 있다. 이번 <데드라인>에서는 정 많고 책임감 강한 소시민 히어로 이항철 역으로 다시 한번 깊은 연기 내공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낮과 밤이 다른 그녀](2024), [내 남편과 결혼해줘](2024),[D.P. 시즌 2](2023), [아스달 연대기](2019), <택시운전사>(2017), <군함도>(2017), <국가대표2>(2016), <터널>(2016), <부산행>(2016) 외 다수

묵직한 카리스마로 재난을 헤쳐 나가는 제철소 소장, 강무성

빠른 판단력으로 급박하게 돌아가는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제철소 소장. 매년 돌아오는 태풍으로부터 제철소를 지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했지만, 태풍으로 불어난 하천이 제철소를 덮치며 전기, 물 그리고 통신마저 끊기는 초유의 비상사태를 맞이한다. 가까스로 수동 밸브를 차단해 제철소 폭발이라는 더 큰 피해를 막았지만, 제철소의 심장 고로가 꺼질 위기에 처한 상황. 무성은 제철소를 할퀴고 간 태풍의 흔적을 해결하는 동시에 제철소의 이재학(박지일) 대표와 고로를 일주일 안에 살릴 방법을 찾아야만 하는데…

배우 홍서준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게 된 영화 <서울의 봄>의 보안사 인사참모 역을 비롯해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자백>, [인사이더], [너를 닮은 사람], [비밀의 숲2] 등 연극과 드라마,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캐릭터마다 안성맞춤 연기를 선보여 왔다. 영화 <데드라인>에서 묵직한 카리스마와 빠른 판단력으로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제철소 소장 강무성 역을 맡았다. 그는 제철소를 지키기 위해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지만, 제철소의 심장 고로가 멈추는 또 다른 위기를 맞이한다.

[Filmography]
[하이드](2024), [Be](2024), <서울의 봄>(2023),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2022), [인사이더](2022), <자백>(2022), [너를 닮은 사람](2021), [악마판사](2021), [라켓소년단](2021), [빈센조](2021), [복수해라](2021), [비밀의 숲](2020) 외 다수

꺼져가는 고로를 살리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사명감 강한 부장, 손규식

태풍 힌남노의 피해를 고려한 임원진은 제철소의 모든 고로에 '휴풍'(고로를 데우는 뜨거운 바람을 멈추는 것)을 선택하게 된다. 50년 가까이 쉼 없이 끓고 있던 고로가 꺼져버릴 위기에 처하자 손규식은 휴풍 결정에 반발한다. 하지만 점차 커지는 태풍의 위력으로 어쩔 수 없이 휴풍이 진행된다. 하지만 미처 모든 고로의 휴풍을 끝내지 못했을 때, 불어난 하천이 제철소에 들이닥치고 3고로 운전실과 연결이 끊기게 되는데! 손규식은 직접 제어실로 달려가 3고로의 휴풍을 지휘한다.

배우 유승목

<살인의 추억>, <웰컴 투 동막골>, <괴물>, [무빙],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헤어질 결심> 등 굵직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연기 경력 30년의 베테랑 배우 유승목. 이번 <데드라인>에서는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제철소를 위해 헌신하는 손규식 부장 역으로 또 한 번 강렬한 캐릭터를 예고한다.

[Filmography]
[닭강정](2024), [선산](2024), <비공식 작전>(2022), [무빙](2023), <대외비>(2023), <헤어질 결심>(2022), [모범택시](2021), <1987>(2017), <판도라>(2016), <터널>(2016) 외 다수

물이 절대 들어가선 안 되는 제강공장에 남은
직원들을 대피시키는 공장장, 최동훈

태풍으로 불어난 하천이 제철소로 밀려들자 공장 곳곳이 물에 잠긴다. 그러던 중 펄펄 끓는 쇳물 때문에 물 한 방울도 들어가선 안 되는 제강공장이 침수 위기를 맞았다는 소식을 들은 제강공장 공장장 최동훈은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공장으로 향한다. 많은 사람의 노력에도 밀려오는 물을 막기는 역부족. 침수하기 시작한 제강공장이 폭발할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최동훈은 남아 있는 직원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제강공장 안으로 뛰어든다.

배우 장혁진

<부산행>, [슬기로운 감빵생활], [낭만닥터 김사부], [모범택시]에서 완숙한 연기력으로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으며 2023년 SBS 연기대상 드라마 부문 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데드라인>에선 제강공장만큼 직원들을 아끼는 책임감 있고 인간적인 인물 최동훈 역을 맡아 강인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이재, 곧 죽습니다](2023), [모범택시] 1,2 시즌 (2023), [낭만닥터 김사부] 1,2 시즌 (2020), <성난황소>(2018), <상류사회>(2018), [슬기로운 감빵생활](2018), [구해줘](2017), <럭키>(2016), <부산행>(2016)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