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어도 좋습니까?
 


2006, 청춘멜로

제 작 : 튜브픽쳐스
제 작 : 황우현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최창환
촬 영 : 손원호 l 조 명 : 이철오
미 술 : 이현주 l 편 집 : 신민경
음 악 : 이재진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STUDIO 2.0 ...more

2007년 3월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영남 : 윤진서
재희 : 김동윤
경수 : 서지석
혜진 : 이은혜


= 시놉시스 =

- 선수들의 연애 지침서... [울어도 좋습니까?]


“습도도 적당하구, 바람도 적당히 불구.... 난 이 정도의 날씨가 좋다. 굉장한 걱정거리도 쉽게 잊게 해줄 것만 같은 이런 날씨. 재희랑 같이 걷기에 좋은...”
 

열여덟 살 영남(윤진서 扮)과 재희(김동윤 扮)는 전주에 있는 환의 고등학교 2학년생으로 지극히 평범한 학생들이다. 눈에 띄는 점이라면 남들보다 조금 더 영화를 좋아한다는 것… 둘은 항상 보고 싶은 영화는 언제나 꼭 함께 보러 가고, 부모님의 데이트 장소에도 가보고, 매일 밤 메신저와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사소한 고민과 비밀도 함께 나눈다.


“영남아 기억하고 있니? 토셀리의 세레나데 말이야…”
 

토셀리의 세레나데를 소금으로 연주하는 지난해 1학년 음악 실기 시험날. 세레나데는 커녕 바람소리밖에 안 나는 영남과 재희는 수업 후 음악실에서 연습을 계속한다. 어색한 침묵을 깨고 조심스럽게 재희가 영남에게 말을 건낸다. “토셀리의 세레나데가 영화<기쁜 우리 젊은 날>의 테마곡인 거 알고 있니?” 순간 영남의 눈은 반짝반짝 빛이 났고, 그 날 재희는 <기쁜 우리 젊은 날>의 세레나데를 학교 방송으로 띄워주었다. 그때부터 둘의 사랑은 시작되었다.


“너무나 미안하고, 너무 보고 싶어.. 재희야. 울어도 되겠니…?”
 

“잘자, 낼 보자”
재희가 영남에게 보낸 마지막 메신저... 다음날 학교에 도착한 영남에게 재희의 사고 소식이 들려온다. 언제나 곁에 있어주겠다던 약속도, 내일 학교에서 보자던 메신저의 인사도 지키지 못한 채 재희는 그렇게 떠났다…

재희가 떠나간 빈자리,
첫사랑을 떠나 보낸 열여덟 소녀의 눈물빛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 About Movie =

-> 크랭크인 : 2005년 10월 30일 l 크랭크업 : 2006년 2월 19일

 

= 관련기사 =

-> 윤진서 첫 주연작 <울어도 좋습니까?> 크랭크 업 ...2006..2.22
-> [촬영현장] 윤진서 첫 주연작 <울어도 좋습니까?> ...2005..12.13
-> 윤진서 첫 주연작 <울어도 좋습니까?> 크랭크 인 ...2005..11.02
-> 김동윤·서지석·이은혜 등 <울어도 좋습니까?> 캐스팅 ...2005..8.30
-> 윤진서, <울어도 좋습니까?>로 스크린 첫 주연! ...2005..8.11

 

= 프리뷰 & 영화리뷰 =

 

윤진서의 첫 주연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울어도 좋습니까?>는 보이쉬하고 소탈한 성격의 고교 2년생 ‘영남’(윤진서 분)이 늘 함께하던 남자친구 ‘재희’(김동윤 분)와의 이별로 아픔을 겪으면서도 씩씩한 모습으로 또 다른 일상을 채워나가는 열 여덟 소녀의 가슴 시린 첫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는 청춘멜로물로, 윤진서 외에 김동윤, 서지석, 이은혜 등이 출연한다. 신인 최창환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튜브픽쳐스
배 급 : STUDIO 2.0

각본/감독: 최창환
촬영 : 손원호
조명 : 이철오
편집 : 신민경
미술 : 이현주
음악 : 이재진

CAST

영남 : 윤진서
재희 : 김동윤
경수 : 서지석
혜진 : 이은혜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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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감독 : 최창환

- 미상

[Filmography]

2006년 [울어도 좋습니까?] 각본/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