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위안부 The Last Comfort Women
 


2015, 역사 드라마, 91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투윈미디어
제 작 : 임기환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임 선
촬 영 : 문권일 l 조 명 : 김영수
미 술 : 미상 l 편 집 : 고중근
음 악 : 김주완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미정 ...more

2015년 8월 13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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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한가영, 김미영, 레이


= 시놉시스 =

- 위안부들의 비극적인 삶... [마지막 위안부]

아직도 끝나지 않은 세 여자의 이야기
일본군 위안소는 성 도살장이다!
  1943년 말, 세계 제패의 야욕을 불태우던 일본 제국주의의 만행이 극에 달했던 때, 일제는 식민지 조선의 꽃다운 소녀들을 일본군 위안부라는 이름의 성 노리개로 만들기 위해 전장으로 보내기 시작했다. 순진한 연희(한가영)는 애국 봉사대 활동을 마치면 동경 음대 유학을 갈 수 있다는 권모술수에 속아 전장으로 가는 배에 오른다. 중국의 전장에 도착한 연희는 곧 뭔가 잘못됐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치욕적인 신체검사를 당한 것도 모자라 바이올린은 거친 군홧발에 짓밟히고 일본군들에게 몸까지 유린당한다. 연희와 함께 온 조선 여자들, 강제로 끌려온 중국 여자들, 돈을 벌기 위해 전쟁터를 찾은 일본의 퇴기들까지 수많은 여성들이 위안부라는 희생양이 되었다. 일본에서 온 퇴기 미야꼬(김미영), 강한 중국 여성 단단(레이)과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버텨가지만 연희의 지옥 같은 삶은 끝날 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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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2015년 8월에 꼭 봐야 하는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지막 위안부>는 제 15회 광주국제영화제(2015) '한국영화는 지금' 섹션을 통해 상영된 작품으로 감독과 제작진이 10여년 동안 위안부들을 대상으로 직접 인터뷰하며 조사한 실화를 바탕으로 태평양 전쟁 말엽 일본군 위안소에 강제 동원되어 일본 군에 의해 육체를 강요당하고 짓밟혀 성 노예로 살아야 했던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의 비극적인 삶을 다뤘다. <마지막 위안부>는 일제의 만행으로 의도하지 않게 위안부의 치욕적인 삶을 살아야만 했던 조선인 '연희'(한가 영 분)와 중국에서 납치되 끌려온 '단단'(레이 분), 일본의 퇴기(退妓) '미야꼬'(김미영 분) 한o중o일 세 여성이 일본군 위안소에서 겪게 되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적나라하게 담아내며 역사 속 위안부들의 비극적인 삶을 스크린에 펼쳐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투윈미디어
투자/제공 : ㈜라온컴퍼니

제작 : 임기환
감독 : 임 선
촬영 : 문권일
조명 : 김영수
편집 : 고중근
음악 : 김주완

CAST

한가영, 김미영, 레이, 정희로, 김병수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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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임 선

- 미상

[Filmography]

2015년 [마지막 위안부]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