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멘타인
 
2003, 휴먼드라마/액션, 100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펄스타픽처스
제 작 : 이동준 l 프로듀서 : 신승호
감 독 : 김두영 l 각 본 : 은혜림
각 색 : 김두영,김홍석,이범석,이형철
촬 영 : 구교한 l 조 명 : 조길수
미 술 : 전재욱 l 편 집 : 강명완
음 악 : 이상호 l 동시녹음 : 허준영
배 급 : ㈜엔터모드 ...more

2004년 5월 21일(금) 개봉
홈페이지 clementine2004.com


 

출 연
김승현 역 : 이동준
잭밀러 역 : 스티븐 시걸
임민서 역 : 김혜리
김사랑 역 : 은서우
오지훈 : 임호 l 황종철 : 기주봉
동팔 : 임혁필 l 강원장 : 전원주
토마스 : 케빈 그레비스


= CAST =

오지훈 역 / 임 호

사랑하는 여자의 쓰라린 과거까지 감싸안은, 이시대 최고의 로맨스 가이!

1993년 KBS 탤런트 15기로 연기생활을 시작한 그는 이미 경력 10년이 넘는 배테랑이다. 드라마 <장희빈> <만강> <대왕의 길> < 전원일기>등 우리나라 고유의 정서를 잘 표방한 작품들을 통해 차분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액션과 멜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낸 그는 진정 방송가 뿐 아니라 은막에서도 탄탄한 연기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번 영화는 <공포택시> <엽기적인그녀>에 이어 세 번째이다.

[영화] 공포택시(2000), 엽기적인 그녀(2001)

[드라마] 사랑의 이름으로, 만강, 당신 때문에, 허니 허니, MBC 베스트극장, 욕망의 바다 ,전원일기, 태양인 이제마, 매일 그대와, 언제나 두근두근, 설날 특집 드라마 [천년의 꿈], 여고 동창생, 연인, 대장금(출연중)


황종철 역 / 기주봉

순박한 승현을 불법격투의 길로 이끈 장본인.
늘 성경책을 끼고 다니는, 냉정하고 잔인한 악질 불법도박사.

자그마한 체구, 온화한 평소의 표정이 카메라만 돌아가면 잔인하리만큼 냉혹해진다. 화려한 액션씬 하나 없어도 온몸에서 품어져 나오는 카리스마, 대한민국 최고 조연의 대명사로 군림하는 그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매력이 잠재되어 있다.

[영화] 지구를 지켜라(2002), 와일드카드(2002), 공공의 적(2001), 소름(2001), 내일보세나(2001), 세이에스(2001)우렁각시(2001), 친구(2001), 비천무(2000), 고독의 순간(2000), 인정사정볼것없다(1999), 나쁜 영화(1997), 북경반점, 번지점프를 하다, 공동경비구역JSA, 조용한 가족, 복수는 나의것

[드라마] 좋은 사람


동팔 역 / 임혁필

세바스찬,가발 벗으니 조폭양아치?

영국의 권위있는 귀족 세바스찬 윌리엄 주니어 3세가 이번엔 생 양아치 행동대장이 되어 나타났다. 느릿한 말투 대신 3류 건달의 욕지거리를, 웃으면 안보이던 눈에 힘 빡(!)주고 실크셔츠 단추 3개 풀고 나타난, 권위있었던(?) 귀족의 변신을 기대하시라~

[영화]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2003)

[TV] 개그콘서트(KBS 공채 13기)


토마스 역 / 캐빈 그레비스

<언더월드> 프로듀서 겸 시나리오 작가, 배우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대결을 그려 할리우드와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모았던 영화 <언더월드>의 시나리오 작업을 했고, 프로듀서에 늑대인간 '라이칸'의 대장 '레이즈'역을 직접 연기했던 다재다능한 그가 한국영화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잭밀러(스티븐 시걸)의 잔혹한 프로모터로 등장해 개성있는 연기를 펼칠 캐빈의 매력은 시걸의 카리스마에 또다른 맛을 더해준다.

[시나리오 & 프로듀서] 언더월드(2003)

[영화] 언더월드 (2003), Hulk(2003), 맨인블랙 2(2002), Planet of the Ape(2001), 미녀삼총사Charlie's Angels(2000), Bowfinger (1999), Letters From a Killer (1998), TrueFriends(1998), Steel(1997), Mask(1994) 등.


강 원장 역 / 전원주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 배우

한국 사람치고 그녀의 웃음소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가슴 뻥 뚫리도록 호탕하게 웃어제끼는 파워풀한 웃음의 주인공이자 소박하고 푸근~ 한 전통미(?)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국민배우 전원주가, <클레멘타인>에서는 사랑을 사이에 둔 승현과 민서의 얽히고 설킨 출생비밀의 결정키를 쥔 냉정한 산부인과 강원장으로 등장했다.

늘 그녀의 자지러지는 웃음에만 익숙한 사람이라면, 이번 영화에서 입술 꽉 다물고 눈물을 삼키는 그녀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 황산벌(2003), 클레멘타인(2004)

[드라마] 대추나무사랑걸렸네, 청실홍실,엄마의바다,학교, 으랏차차아줌마, 용띠개띠, 사랑과이별(SBS), 퀸(drama.net), 곰례야,먼동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