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아야 산다 Chasing
 


2016, 드라마, 96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더퀸 D&M
제 작 : 김승준 l 프로듀서 : 이상헌
감 독 : 오인천
촬 영 : 권상준 l 조 명 : 김 욱
미 술 : 허서형 l 편 집 : 문인대
음 악 : 조온성 l 동시녹음 : 전상준
배 급 : 오퍼스픽쳐스 ...more

2016년 1월 7일(목) 개봉
facebook.com/opuspictures

 

출 연
승주 :: 김승우
정택 :: 김정태
원태 :: 한상혁
재권 : 신강우
태영 : 김민규
성민 : 문용석


= 시놉시스 =

- 형님들이 뿔났다... [잡아야 산다]

"오늘 밤 이것들을 잡지 못하면 내 인생 종친다!"
CEO 쌍칼 & 강력계 허탕 형사의 기막힌 추격전 START!
  잘나가는 CEO 쌍칼 승주(김승우) & 강력계 허탕 형사 정택(김정태)!
20년 지기 친구는 개뿔! 서로 으르렁 거리기만 하던 두 사람이 웬일로 의기투합했다?!

개념 따위는 시원하게 말아드신 고딩 4인방에게 퍽치기 당해
지갑과 핸드폰까지 몽땅 털린 승주!
건수 하나 잡을까 얼떨결에 끼어들었다가 띠동갑도 넘는 고딩들에게 총까지 뺏긴 정택!
목숨같은 물건(?)까지 털리고 개망신 제대로 당한 형님들과
달밤에 형님들 똥개 훈련시키는 고딩 4인방의 예측 불허 추격전
! 오늘 밤, 이것들을 반드시 잡아야만 한다!

2016년 1월, 살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시작된다!

 

 

감 독 : 오인천

"어른들을 재미있게 골탕먹이고 싶었던
누구나 어릴 적 한번쯤 상상했을 만한
상황들을 재미있게 연출해 보고 싶었다"

지난 2014년 감성 공포 <소녀괴담>에 이어 도시형 공포 프로젝트 <십이야: 깊고 붉은 열두 개의 밤 CHAPTER 1>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공포 영화계의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한 오인천 감독이 2016년 새해 첫 추격 코미디 <잡아야 산다>로 스크린을 찾는다. 오인천 감독은 2014년 공포와 로맨스를 융화시킨 영화 <소녀괴담>을 통해 기존 영화와는 차별화된 소재와 복합적인 장르의 작품으로 주목 받으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연출력과 감각적인 미쟝센으로 국내외 영화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오는 1월, 코믹과 스릴, 감동과 케미를 모두 잡은 추격 코미디 <잡아야 산다>를 통해 새로운 장르로 관객들과 만나는 오인천 감독은 형님들과 고딩들의 한밤에 웃지 못할 해프닝이라는 기발한 소재를 위트 넘치는 코믹 코드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풀어냈다. 이에 오인천 감독은 "<잡아야 산다>는 하룻밤 동안 고등학생과 어른들이 펼치는 추격 액션 코미디다. 누구나 10대 학창 시절에 어른들을 재미있게 골탕먹이는 상황을 한번쯤은 꿈꾸는데 이런 아기자기한 상상들을 코믹하게 표현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많은 관객분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익숙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액션이라는 점에 포인트를 주었고 도망치는 고등학생과 어른들의 추격전에 역동성을 주려고 노력했다"며 제작 의도를 전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 <잡아야 산다>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이렇듯 2016년 새해를 맞이해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추격 코미디 <잡아야 산다>는 배우들의 케미 넘치는 열연과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리얼 체이싱으로 스크린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2016년 [잡아야 산다]
2015년 [십이야: 깊고 붉은 열두개의 밤 CHAPTER 1]
2014년 [소녀괴담] 외 다수

[Awards]
2014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
2011년 서울세계단편영화제 연출상
2010년 오스트리아 K3국제단편영화제 특별언급
2008년 한국청소년영화제 인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