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촛불 Candlelight Revolution
 


2019, 다큐멘터리, 87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주기자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의성, 주진우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배 급 : 리틀빅픽처스 ...more

2022년 2월 10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촛불 시민


= 시놉시스 =

- 아직 꺼지지 않은... [나의 촛불]

2016년 전세계가 주목한 그 시작의 날
진보와 보수를 넘나드는 정치인들이 그날의 비화를 증언한다!
  부정부패와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을 우롱했던 날들.
대한민국의 1,600만명이 한 목소리로 세상을 바꿨던 그때를 기억합니다.

전세계가 주목한 가장 위대했던 그때의 뒷 이야기들을
김의성, 주진우가 고영태, 김성태 박영석 손석희 심상정 유시민 윤석열 추미애,
그리고 촛불 시민들과 함께 모두 풀어냅니다.

"모두가 불가능 할 것이라 했던 변화를 이끈 건 광화문에서 밝힌 국민들의 촛불이었다"

촛불혁명 후 5년.
차가워진 당신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영화, 아직 꺼지지 않은 <나의 촛불>

 

 

감 독 : 김의성, 주진우

김의성 "우리가 이룬 것은 우리의 기억보다 훨씬 위대한 것이다"
주진우 "국민이 위대하다는 것은 시민 인터뷰에서도 증명된다"

드라마와 영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대한민국 콘텐츠의 주역으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김의성.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취재력으로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며, 삼성그룹과 이명박 비자금 추적으로도 유명한 주진우. 이 두사람이 이번에는 감독으로 관객들에게 인사한다.

먼저 김의성은 2016년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을 위해 1인 시위를 하는 가 하면 2019년에는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뜻을 보여주기도 했다. 주진우는 일요신문, 시사저널, 시사인을 거쳐 국내 굵직한 뉴스들을 보도하며 언론계에 한 획을 그은 데 이어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8년 김의성과 주진우는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 호흡을 맞추며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각종 사건들을 보도하며 그 지지층을 더욱 확고히 한 바 있다. 이렇게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다 만난 두 사람이 이번에는 웰메이드 기록 다큐멘터리 <나의 촛불>을 세상에 내 놓았다.

"모두가 웃으면서 즐겁게 촛불집회에 참여했던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며 "당시 (작품)촬영 때문에 거의 참석하지 못했었다.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 하지 못한 점들이 아쉽고 추운 곳에서 오랫동안 떨며 고생했던 분들께 미안한 마음이다. 그런 마음이 이 기록 다큐를 만들게 하기도 했다"고 김의성은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제작 배경을 말했다. 주진우도 "세계사적으로 유례없고 평화롭고 완벽하게 이루어 낸 것, 잊지 말아야 할 그날들, 불가능할 것만 같던 일을 해 낸 우리 들을 기억하고 싶다"고 전해 작품의 의미를 더 했다.

[Filmography]

2019년 [나의 촛불]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