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 CALL
 


2020, 미스터리 스릴러, 111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용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이충현
촬 영 : 조영직 l 조 명 : 정해지
미 술 : 배정윤 l 편 집 : 양진모
음 악 : 달파란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NEW ...more

2020년 개봉 연기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서연 :: 박신혜
영숙 :: 전종서
서연 엄마 :: 김성령
신엄마 :: 이엘


= 시놉시스 =

- 전화가 울리고 모든 것이 바뀐다... [콜]

"거기 지금 몇 년도죠?"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서연'(박신혜).
집에 있던 낡은 전화기를 연결했다가 '영숙'(전종서)이란 이름의 낯선 여자와 전화를 하게 된다. '서연'은 '영숙'이 20년 전, 같은 집에 살았던 사람이란 사실을 깨닫고 그때부터 두 사람은 우정을 쌓아간다.

"내가 말했지, 함부로 전화 끊지 말라고."
  그러던 어느 날, '서연'과 '영숙'은 각자의 현재에서 서로의 인생을 바꿀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된다. '영숙'은 20년 전 죽은 '서연'의 아빠를 살려주고, '서연'은 '영숙'의 미래를 알려준 것. 그러나 자신의 끔찍한 미래를 알게 된 '영숙'이 예상치 못한 폭주를 하면서 '서연'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금기를 깨버린 전화 한 통
살인마가 눈을 뜬다

 

= 관련기사 =

-> 박신혜·전종서, 스릴러 <콜> 캐스팅 확정 ...2018..10.02

 

= 프리뷰 & 영화리뷰 =

 

2020년 한국영화계에 새로운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알릴 영화 <콜>은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아가씨>, <독전> 등을 통해 다양하고 강렬한 장르작들을 선보여 온 장르 명가 용필름의 신작이자 단편영화 <몸 값>(2015)으로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괴물신예 이충현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과거와 미래가 연결된 전화 한 통으로 모든 것이 바뀐다는 신선한 기획에서 출발한 <콜>은 긴장감 가득한 예측불허 스토리, 개성 넘치는 캐릭터, 감각적인 미장센까지 기존의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작품마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팔색조 배우 박신혜가 과거를 바꾸려는 여자 '서연'을, <버닝>으로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부상한 배우 전종서가 미래를 바꾸려는 여자 '영숙'을 맡아 이전 필모그래피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김성령, 이엘, 박호산, 오정세, 이동휘까지 합류해 완성된 최강 캐스팅 라인업으로 올해 가장 궁금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용필름
제공/배급 : NEW

감독 : 이충현
촬영 : 조영직
조명 : 정해지
음악 : 달파란
미술 : 배정윤
편집 : 양진모

CAST

박신혜, 전종서, 김성령, 이엘, 박호산, 오정세, 이동휘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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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충현

"처음부터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심리적 서스펜스를 담아낸 작품"

단편영화 <몸 값>(2015)으로 평단과 영화 팬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이름을 알린 이충현 감독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침묵>(2017)의 각색을 비롯한 여러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하면서 장편영화를 준비해온 이충현 감독은 <아가씨>(2016), <독전>(2018) 등 믿고 보는 장르명가 용필름의 신작 <콜>로 장편 데뷔를 앞두고 있다.

'서연' 역의 배우 박신혜는 "배우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디테일한 부분까지 빼곡하게 채워놓은 메모를 감독님께서 보여주신 적이 있다. 우리 작품에 대한 방향이 명확했고, 그래서 디렉션을 받는 게 더 즐겁고 재미있었다"는 이충현 감독과의 일화를 소개하며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이번 영화로 함께한 조영직 촬영감독은 그에 대해 "단순히 이야기를 텍스트로만 이끌어내는 것이 아니라 영화적인 맥락 속에서 시각적인 부분과 청각적인 부분까지 잘 계산해 영화 속에 녹여내는 스토리텔러이자 이미지텔러였다"라고 표현해 이충현 감독이 첫 장편으로 보여줄, 업그레이드된 연출에 더 기대를 싣는다.

이처럼 충무로 최고의 기대주로 장편 데뷔를 알린 이충현 감독은 데뷔작 개봉을 앞두고 <콜>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재미가 있는 영화다. 또한 서로 다른 매력의 배우들이 이끌어가는 힘있는 이야기 또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혀 기대를 더한다.

[Filmography]

2020년 [콜] 연출

단편 : <몸 값>(2015), <창문을 열다>(2008), <텔 미>(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