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행 Train to Busan
 


2016, 재난 블록버스터, 118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레드피터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연상호 l 각 본 : 박주석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NEW ...more

2016년 7월 20일(수) 개봉
http://traintobusan.co.kr

 

출 연
석우 :: 공 유
수안 :: 김수안
성경 :: 정유미
상화 :: 마동석
영국 : 최우식
진희 : 안소희
용석 : 김의성


= 시놉시스 =

- 전대미문 재난 블록버스터... [부산행]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덮친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보된 가운데,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
지키고 싶은,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
살고 싶다면, 부산행 열차에 탑승하라!

 

 

감 독 : 연상호

"기존의 할리우드 장르 영화, 한국 영화들에서 보지 못했던
전혀 다른 느낌의 한국적인 감수성과 톤, 그리고 쾌감을 보여주고 싶었다"

완벽한 비주얼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던 세계적 비주얼 마스터 연상호 감독이 영화 <부산행>을 통해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의 판도를 바꿀 예정이다. 그는 데뷔작 2011년 <돼지의 왕>으로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칸 국제 영화제 감독 주간 부분에 초청되었고 이후 <사이비>까지 제 38회 프랑스 앙시 애니메이션 경쟁 부문에 진출, <부산행>의 프리퀄 애니메이션인 <서울역>은 제 34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실버 크로우를 수상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간 애니메이션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던 그가 탄탄한 스토리, 전작들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담은 재난 블록버스터 <부산행>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제 69회 칸 국제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첫 베일을 벗은 <부산행>은 해외 영화관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티에리 프레모 칸 국제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은 경쟁부문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전했다. 해외 언론들도 이구동성 연상호 감독이 선사한 긴장감 넘치는 전개, 압도적 스케일로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극찬하며 대한민국에서 볼 수 없었던 대형 프로젝트가 탄생했다고 입을 모았다. 연상호 감독은 "어느 때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에 임했고 감동적이면서 재미적 요소가 많은 영화"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해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독창적인 스타일의 비주얼 마스터 연상호 감독은 이번 <부산행>을 통해 스펙터클한 액션, 속도감 있는 연출로 그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이다.

[Filmography]

2016년 [서울역] [부산행]
2013년 [사이비]
2012년 [창]
2011년 [돼지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