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티아고의 흰 지팡이 Buen Camino
 


2019, 다큐멘터리, 98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제이리미디어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이종은
배 급 : 제이리미디어 ...more

2020년 12월 10일(목) 재개봉
2020년 3월 19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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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박재한, 김다희


= 시놉시스 =

- 감동 힐링 다큐... [산티아고의 흰 지팡이]

-
  1급 시각장애인으로 사물의 어렴풋한 형상만 겨우 볼 수 있는 '재한'과
비인가 대안학교 졸업반으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다희'는
수백 킬로미터에 달하는 길고 험난한 순례길을 떠난다.

앞을 볼 수 없는 장애를 가졌음에도 플라멩코라는 열정적인 춤을 추는
'재한'은 순례길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대성당' 광장에서
평소 꿈 꿔 왔던대로 플라멩코를 성공적으로 출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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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50대 시각장애인 여성과 18세 소녀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담은 다큐영화 "산티아고의 흰 지팡이"는 해마다 많은 순례자들이 찾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의 수려한 풍광을 드론 촬영 등 다양한 촬영기법으로 아름답게 담아내고 있다. 1급 시각장애인으로 사물의 어렴풋한 형상만 겨우 볼 수 있는 '재한'과, 비인가 대안학교 졸업반으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다희'는 과연 수백 킬로미터에 달하는 길고 험난한 순례길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플라멩코 댄스라고 하는 어렵고 열정적인 춤을 취미로 하고 있는 '재한'은 순례길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대성당'앞 광장에서 평소 꿈 꿔 왔던대로 플라멩코 춤을 성공적으로 출 수 있을까. 이들의 무모해 보이지만 용감한 도전에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장애인, 청소년, 여성이라고 하는 약자의 몸으로 여러 가지 역경을 이겨내는 '재한'과 '다희'의 도전을 담은 다큐영화 '산티아고의 흰 지팡이'는 작년 제 16회 EIDF(EBS국제다큐페스티발) 한국다큐멘터리 파노라마 부분에 초청된 것을 시작으로, 속초 국제 장애인영화제, 가치봄 영화제등에 초청되어 관객 및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배급 : 제이리미디어

감독 : 이종은

CAST

박재한, 김다희

 

= Gallery =

-

 

 

 

감 독 : 이종은

- 미상

[Filmography]

2019년 [산티아고의 흰 지팡이]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