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잠 蝶の眠り, Butterfly Sleep
 


2017, 감성 멜로, 110분

제 작 : 영화사조아, 시그로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이은경
각본/감독 : 정재은
촬 영 : 이와나가 히로시
미 술 : 미상 l 편 집 : 이영림
음 악 : 니이가키 다카시
배 급 : 트리플픽쳐스 ...more

2018년 9월 5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나카야마 미호, 김재욱


= 시놉시스 =

- 사랑이 왔다... [나비잠]

"서로 좋아하는데 왜 헤어져요?"
  일본 소설에 매료돼 무작정 일본으로 유학 온 작가 지망생 '찬해'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우연히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를 만나게 된다.
'찬해'가 '료코'의 잃어버린 만년필을 찾아준 것을 계기로
반려견 톤보의 산책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료코'는 자신의 마지막 소설을 '찬해'와 함께 준비해가고,
소설이 완성되며 점점 커져가는 사랑을 깨닫게 된다.

우리가 써 내려간 기억의 한 페이지…
우리의 소설은 이렇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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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나비잠>은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가 우연히 만난 작가 지망생 '찬해'와 함께 마지막 소설을 완성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 멜로. <나비잠>은 일본 멜로 영화의 대표작 <러브레터>의 여주인공이자 첫사랑의 아이콘 나카야마 미호와 드라마 [사랑의 온도]를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로 차세대 멜로 장인에 등극한 배우 김재욱의 만남으로 눈길을 끈다. 나카야마 미호는 기억을 잃어가는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 역을 맡아 멜로 여왕다운 깊이 있는 감성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작가 지망생 '찬해' 역의 김재욱은 '료코'의 인생에 우연히 스며들어 그녀의 마지막 소설을 함께 준비하며 '료코'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캐릭터를 섬세하고 절제된 연기로 그려낼 것이다. 여기에 <고양이를 부탁해><말하는 건축가>의 정재은 감독이 다시 한 번 자신의 내공을 살린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영화사조아, ㈜시그로
제공 : ㈜시그로, 킹레코드㈜, ㈜영화사조아
배급 : ㈜트리플픽쳐스

제작 : 강우석
각본/감독 : 정재은
프로듀서 : 야마가미 데츠지로, 사카모토도시아키, 이은경
촬영 : 이와나가 히로시
편집 : 이영림
음악 : 니이가키 다카시

CAST

나카야마 미호, 김재욱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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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정재은 / JEONG Jae-eun

2001년 <고양이를 부탁해>로 데뷔했다. 2003년에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한 옴니버스영화 <여섯개의 시선>중 「그 남자의 사정」을, 2005년에는 청년들의 성장영화 <태풍태양>을 감독했다. 도시공간과 환경에 대한 관심으로 건축다큐멘터리 영화 3부작을 기획해, <말하는 건축가>(2012), <말하는 건축 시티:홀>(2013), <아파트생태계>(2017)를 연출했다.

[Filmography]

2017년 [나비잠]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