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승
 


2011, 액션, 93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플랫폼픽쳐스
제 작 : 민진기 l 프로듀서 : 김이다
각본/감독 : 황유식
촬 영 : 김준겸 l 조 명 : 이강빈
미 술 : 김소연 l 편 집 : 김창주
음 악 : 김우근 l 동시녹음 : 이호원
배 급 : 키노아이DMC ...more

2011년 7월 28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태훈 l 정석원
세연 l 전세홍


About MovieProduction note


화려하면서도 현실적인 액션!
리얼리티 200%살린 '절대남자 액션'의 진수를 보여주다!
  영화 <짐승>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동생이 실종된 뒤, 그녀의 실종 자취를 좇으며 점차 짐승으로 변해가는 한 남자의 외로운 사투를 그린 리얼 카리스마 액션 영화다. 주인공 태훈은 사라진 여동생을 찾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앞으로 돌진하며 동생의 실종과 관련된 이들을 한 명씩 처단하면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빠른 손동작은 기본,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온 몸을 사용하며 있는 그대로 날 것의 액션을 선보이는 그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절대남자 액션'을 선보인다. 기존 영화에서 자주 선보였던 과도한 리액션과 짜놓은 듯한 발차기 및 무술합의 구성을 배제하고 있는 그대로의 진짜 현실적인 남자의 액션을 보여준 것. 이러한 액션은 세밀하고 세세한 동작 하나 하나의 구성이 중요하므로 그 합을 맞추는 것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다. 이에 황유식 감독은 사전에 무술 감독에게 양해를 구하고 모든 무술 시퀀스 구성에 직접 참여, 장장 3개월에 걸친 훈련기간 동안 거의 매일 배우들과 함께 무술 합을 맞추며 구성을 만들었다. 이러한 노력은 곧 리얼리티가 극대화된 '날 것'의 순도 100% 액션으로 재 탄생되었다. 특히 <짐승> 액션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후반부 맞대결 장면은 태훈의 분노가 극에 달해 폭발하는 액션으로, 빠르고 본능적인 액션이 돋보이는 <짐승>의 '절대남자 액션'을 확인할 수 있다.

충무로 차세대 블루칩 정.석.원!
리얼 카리스마 '절대남'으로 화려한 변신!
  영화 <짐승>에서 단연 눈에 띄는 배우가 있다. 바로 영화 <짐승>으로 스크린 첫 타이틀 롤을 맡은 배우 정석원. 날카로운 눈빛과 선 굵은 외모, 짐승돌을 연상시키는 탄탄한 몸집에 화려한 액션까지. 액션배우라는 타이틀이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그는 실제 유도2단의 실력자로 이외에 합기도, 태권도 등 합계 9단의 놀라운 무술 실력을 갖춘 배우. 신세경, 정지훈과 함께 <비상:태양가까이>를 촬영하고, 전주국제영화제 출품 화제작 <사물의 비밀> 등의 작품을 통해 충무로 차세대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그가 영화 <짐승>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기 위해 점차 짐승으로 변해가는 해병대 특수수색대 '태훈'역을 맡아 그에게 딱 맞은 옷을 입은 듯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강렬한 카리스마 넘치는 '절대남'으로 변신했다. 드라마 [닥터챔프] 에서 천재 유도 선수, [마이더스] 에서 묵묵히 김희애를 지켜주는 보디가드로 출연하며 제2의 이정재라는 평을 받기도 했던 정석원.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액션 연기를 펼쳤지만 그간의 액션 연기는 맛보기에 불과하다. <짐승>에서 그 동안 숨겨왔던 고 난이도 액션 연기를 완벽 소화해내며 파워풀한 진정한 남자의 매력을 발산한다. 절제된 동작과 감정, 동생을 잃어버린 분노를 온 몸으로 표현해내는 무술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한 것. <짐승>을 연출한 황유식 감독은 "매일 같이 무술 연습과 함께 연기 연습을 병행했다. 스폰지처럼 흡수력이 빠르고, 완벽한 액션연기를 펼쳤다. <짐승>에서 정석원을 만난 건 행운!"이라고 밝힐 정도로 영화 <짐승>에서 정석원의 연기는 빛난다. 영화 <짐승>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액션을 펼치는 배우 정석원을 만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이런 배우는 없었다! 대역 No! 와이어 No!
순도 100% 리얼 액션연기 완벽 소화!
  영화 <짐승>에서 등장하는 모든 액션은 대역과 와이어 없이 순도 100% 리얼 액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액션 영화에서 주로 선보이는 과도한 액션 연출 대신 날 것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액션 연출을 중요시했던 황유식 감독에 의해 모든 액션 장면은 대역과 와이어 없이 맨 몸으로 촬영된 것. 이러한 연출에는 기본적인 체력은 물론, 감성 연기와 고 난이도 액션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배우가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탄탄한 기본 체력과 함께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갖춘 배우 정석원은 <짐승>의 주인공 '태훈'을 완벽하게 소화해낼 수 있는 준비가 된 배우.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극을 이끌어가며 화려한 액션 연기까지 선보인 그는 촬영 전 계속되는 무술과 연기 연습 스케줄을 모두 소화해내는 것은 물론, 촬영장에서 '옹박'이라고 불릴 정도로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완벽한 액션을 선보였다. 그 완벽함에 무술 감독도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특히나 극 중 후반부로 갈수록 일대일 대격 장면이 많이 등장하는데, 당시 정석원은 손가락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붕대를 감고 계속 촬영에 임해 프로페셔널함까지 발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렇듯 배우와 스탭들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아있는 <짐승>의 액션은 관객들에게 살아있는 현장감과 진정한 남자의 액션을 선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