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보! 재즈 라이프 Brovo! Jazz Life
 


2010, 휴먼 뮤직드라마, 105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이써씬픽쳐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황태연
각본/감독 : 남무성
촬 영 : 박홍렬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김 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KT&G 상상마당 ...more

2010년 12월 16일(목) 개봉
blog.naver.com/bravojazz

 

출 연


= 시놉시스 =

- "죽이는 거 들려줄까?" [브라보! 재즈 라이프]

"음악이라는 게 뭐야? 그게 인생이지..."
  한국 최초로 50여년간 재즈이론을 설파해온 이판근의 연구실이 철거된다는 소식이 전해질 즈음, 지금은 은퇴한 트럼펫의 대가 강대관을 찾아 동료들이 경북 봉화의 어느 마을로 여행길에 오른다. 겨울날, 탁주 한 사발을 앞에 두고 추억을 나누던 친구들은 악기를 하나 둘 꺼내 들고, 즉흥연주를 시작한다. 이들이 바로 재즈 뮤지션이라는 자부심 하나에 인생을 바쳤던, '음악을 잘 하면 사람이 된다'며 웃어 보이는 한국 재즈 1세대의 거장들. 나이 80이 다 되어가지만 재즈에 관해서는 넘치는 의욕과 포부를 드러내며 꿈을 향해 여전히 갈 길이 바쁜 청춘들이다. 음악을 향한 식지 않는 열정을 품고 오늘도 재즈를 연주하는 그들을 위해 후배 뮤지션들이 뜻을 모아 헌정 기념공연을 준비하고, 마침내 한자리에 모인 재즈 1세대들의 감동의 무대가 시작되는데…

이 땅에서 오직 최고의 음악만을 꿈꾸며,
한 길을 걸어온 거장들이 전하는 감동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감 독 : 남무성 Nam Moo-sung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난 남무성은 재즈 칼럼니스트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해왔다.
재즈 평론가이며 '만화로 보는 재즈의 역사 Jazz it up',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 Paint it rock'의 저자이자 음반 프로듀서. 70세를 훌쩍 넘기고도 식지 않는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한국에 재즈 역사를 꽃피운 1세대 뮤지션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직접 메가폰을 잡았다. 어릴 때부터 록음악과 재즈에 남다른 열정을 가졌던 남무성 감독은 28세에 한국 최초의 재즈 매거진 'MMJAZZ'를 창간했으며, 대중들에게 쉽게 재즈를 알리기 위해 '재즈 워크샵 콘서트'를 개발하여 강연 활동을 해오고 있다. <브라보! 재즈 라이프>에서는 1세대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그들의 생생한 육성으로 담아냈으며, 관객들이 '재즈'를 함께 생각하고 아름다운 음악에 취해볼 수 있는 작품을 완성해냈다.

2005~2008 세계적 재즈 전문지 일본의 Swing Journal 원고연재
2006 저서

일본 코단샤, 대만 차이나 타임즈 단행본 출간
2006 서울 국제 재즈페스티벌 <썸머 재즈 세너테리움>음악감독
2003 문광부 후원 전국 14개 도시 재즈 워크숍 투어
'2000 대한민국 재즈페스티벌' 등 재즈공연기획 100여회
1997~2001재즈월간지 MMJAZZ, Doobop발행, 편집인

[음반 프로듀싱]
2010년 브라보! 재즈 라이프 Original Sound Track
2007년 이정식 7집 [Moon Illusion]
2007년 이정식 6집 [Oldies & Memories]
2005년 젠틀레인 1집 [Into The Gentle Rain]
2002년 서영은 3집 [Kiss Of Breeze]

[수상]
2003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특별상, 신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