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 이야기 Boy Story
 


2016, 드라마, 83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인디픽쳐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변주현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THE 픽쳐스 ...more

2016년 6월 9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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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신지환, 장재혁, 김하연


= 시놉시스 =

- 우리가 만든 괴물에 관한 우화... [소년 이야기]

어른들의 무관심이 만들어낸 괴물에 관한 우화
  13살 소년 영훈은 아버지의 끊임없는 폭행에 견디다 못해 집을 뛰쳐 나온다. 갈 곳도 반겨줄 곳도 없는 영훈은 무작정 지하철을 타고 오이도역까지 가게 되고, 그 곳에서 우연히 같은 나이의 고아원 출신 현수를 만나게 된다. 고아원에서 도망쳐 나온 현수는 이미 소년원까지 다녀온 아이로 거침없는 그의 행동에 영훈은 묘한 동경심을 느끼며 의지하게 된다. 어느 날, 현수의 여자친구 한나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접한 현수는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영훈과 함께 또래 아이들이 집단으로 생활하고 있는 서울역 주변으로 향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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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소년 이야기>는 어른들의 무관심과 가정폭력 속에서 고통 받던 한 소년이 세상 가운데 보호막 없이 노출되었을 때 어떤 모습으로 변화되어 가는지에 대한 충격적인 현실을 실화에 근거하여 그려낸 작품으로 연출을 담당한 변주현 감독은 약1년간 가출한 실제 아이들과 동고동락하며 자료를 조사해 이를 토대로 시나리오를 완성했다고 전하고 있다. 서울역을 근거지로 집단생활을 하며 앵벌이와 절도, 갈취 등으로 돈을 모으고 비슷한 나이 또래인 조직의 리더에 의해 관리되어지는 것으로 그려진 영화 속 가출 청소년들의 모습은 충격적이지만 실제 존재하는 현실이라는 것이 변 감독의 설명이다. 영화 <소년 이야기>는 이렇듯 어른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채 자신들만의 범죄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묻지마 범죄 등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우리사회의 병폐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의 중심에는 가정이 있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는 작품이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한 포스터에는 아버지의 폭력을 견디다 못해 집을 뛰쳐나온 영훈과 고아원에서 도망친 현수의 감당하기엔 벅찬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베어 있는데, '우리가 만든 괴물에 관한 우화'라는 문구는 앞으로 이들에게 벌어질 충격적인 현실을 예상할 수 있게 해 묘한 여운을 남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인디픽쳐스
공동제작 : 필나인프로덕션
제공/배급 : THE 픽쳐스

감독 : 변주현

CAST

신지환, 장재혁, 김하연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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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변주현

- 미상

[Filmography]

2016년 [소년 이야기]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