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강은 흘러라 Let the blue river run
 


2008, HD, 청춘 드라마, 77분
12세 관람가

제 작 : 매직드림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강미자 l 각 본 : 이지상
촬 영 : 김우형, 이지상
조 명 : 선환영
미 술 : 미상 l 편 집 : 강미자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한철희
배 급 : 키노아이DMC ...more

2009년 10월 8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숙이 :: 김예리
철이 :: 남 철
미옥 :: 류선영
수연 :: 임선애


= CAST =

'김예리'-숙이 역

"푸르디 푸른 두만강처럼 쉼 없이 출렁출렁 흘러가야지 !"

아이와 같은 해맑은 얼굴과 실감나는 연변 말로 열 일곱 풋풋한 소녀를 실감나게 연기한 김예리는 실제로는 한국에서 무용가로 활동하고 있다. <기린과 아프리카> <바다 쪽으로 한 뼘 더>의 전작들을 통해 배우로도 활동하며 이미 뜨거운 주목을 모으고 있다.

대표작 > <바다 쪽으로 한 뼘 더> (2009) <기린과 아프리카> (2007)


'남 철'-철이 역

"그래, 흐르자! 쉼 없이 바다로 흘러 들자!!"

생기 발랄하고, 건강한 철이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관객들을 미소 짓게 만든 '남철'은 실제 연변대학 예술학부에 대학중인 학생이다. <푸른 강은 흘러라>를 통해 본격적인 영화 작업에도 참여하게 된 그의 성장은 앞으로도 더욱 기대해 볼 만한 점이다.

'임선애'-수연 역

"강의 최고 리상은 바다로 흘러드는 겜다!"

오랫동안 뮤지컬 계의 대표적인 여배우로 명성을 떨쳐온 임선애. 첫 영화 데뷔작인 <푸른 강은 흘러라>를 통해 꿈을 이루고자 한국으로 건너오게 되는 철이 어머니 '수연'을 연기한 그녀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뤄냈다.

1999년 제5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
1989년 KBS 대학가요축제 은상

대표작> <하드록 까페> <42번가> <소리도둑>


'류선영'-미옥 역

"그저 배운대루 그냥 변한 사상에 해나가는 게 우리 임무다"

쾌활하고 능동적인 미옥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류선영은 김예리, 임선애와 함께 한국에서부터 캐스팅을 확정 지었던 배우이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 재학하고 있는 류선영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