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드 사쿠라 BLOOD SAKURA
 


2019, 미스터리 공포, 79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맞춤제작소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오인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미정 ...more

2020년 12월 26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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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윤주, 오인천


= 시놉시스 =

- 핏빛 미스터리 공포... [블러드 사쿠라]

일본의 추리소설 대가 '마쓰모토 세이쵸'의 고향 '고쿠라'에서 벌어지는 잔혹 여행기!
  촬영기사 오성길은 모든 취재팀이 실종된 '32번국도 택시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그는 스스로 범인을 찾고 자신의 취재기를 다큐멘터리 영화로 남기기 위해 증거와 증인을 수소문 한다.

그러던 중 의문의 여인에게서 제보를 받게 되고 성길은 곧바로 그녀가 현재 거주하고 있다는 일본의 소도시 '고쿠라'로 향한다.

그녀의 이름은 '윤슬'.
매력적인 그녀에게 반해 공과 사의 줄타기를 하며 지르는 행복한 비명도 잠시..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그녀의 이상한 말과 행동들이 점차 혼란스럽다.
때마침 한국에서 걸려온 전화는 만나야 하는 사람이 '윤슬'이 아니라며, '윤슬'이라는 여자는 이미 2년전에 죽었다는 충격적인 말을 전한다...
이후 성길의 행복했던 취재는 점차 잔혹하게 변해가는데...

진실과 미스터리를 재구성하는 팜므파탈의 제보자는 과연 누구인가?
과연 성길은 증거를 얻고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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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장르 스페셜리스트' 오인천 감독의 12번째 장편이자 2017년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공시초청으로 화제를 모았던 '야경:죽음의택시 (NIGHTSCAPE)'의 씨퀄, '블러드 사쿠라 (BLOOD SAKURA)'(감독 오인천, 제공/제작 공포영화전문레이블 영화맞춤제작소, 배급 블리트필름)가 12월 26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였다. '블러드 사쿠라 (BLOOD SAKURA)'는 독특한 공포영화를 끊임없이 선보이고 있는 오인천 감독의 12번째 장편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다가 이번엔 100% 스마트폰 촬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다. 장편영화를 스마트폰으로 찍는다는 것은 국내에서는 아직 낯선 이야기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자리를 잡은 촬영 방법 중 하나다. '플로리다 프로젝트'(2017)로 잘 알려진 '션 베이커' 감독의 '텐저린'(2015), 베니스 영화제 수상으로 화제가 되었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로마'(2018) 등이 모두 스마트 폰으로 촬영된 영화다. 오인천 감독의 스마트폰 영화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의 2017년작 '야경:죽음의택시 (NIGHTSCAPE)'에서 이미 영화의 90% 이상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실험을 시도 하였고 같은 해 제41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공식초청을 받으며 그 가능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개봉하는 '블러드 사쿠라 (BLOOD SAKURA)'는 그런 '야경:죽음의택시 (NIGHTSCAPE)'에 이어지는 다음 이야기여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액션부터 멜로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충무로 연기파 여배우로 자리잡은 '윤주' 배우의 새로운 반전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제공 : 공포영화전문레이블 영화맞춤제작소
공동제작 : 블리트 필름

감독 : 오인천

CAST

윤주, 오인천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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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오인천

- 미상

[Filmography]

2019년 [블러드 사쿠라]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