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사메무쵸 Kiss me much
 


2001, 멜로 드라마, 100분
18세 관람가


제 작 : ㈜강제규 필름
제 작 : 강제규 l 프로듀서 : 박성근
감 독 : 전윤수
각 본 : 김선미, 전윤수, 장재영
촬 영 : 박희주 l 조 명 : 임재국
미 술 : 강승용 l 편 집 : 박곡지
음 악 : 이동준 l 동시녹음 : 김동의
배 급 : 시나브로 ..more

2001년 9월 1일 개봉
kissmemuch.co.kr l besam...

 

출 연
철수 역 : 전광열
영희 역 : 이미숙
한지훈 역 : 한명구
서린 역 : 홍승희
준혁 역 : 조원희
지오 역 : 백성현
자두역 : 정화영
연두역 : 유현지
해오 역 : 김영찬


= 관련기사 =

" 미치도록 치열하게 "... <베사메무쵸>

삶의 깊은 감동을 전하는 완벽한 드라마로 한국 멜로의 지표를 다시 세운다.

 

<은행나무침대>, <쉬리>, <단적비연수> 등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제작하여 한국 영화계에 혁신을 불러일으킨 국내 최고의 제작사 ㈜강제규 필름은 2001년 새롭게 선보일 작품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금까지 큰 규모의 영화 제작과 해외 진출을 통해, 한국 영화의 세계화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이제 ㈜강제규 필름은 영화 속에, 현실을 살아가는 정직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사회의 근간이 되는 부부에 대한 생각과 어떤 상황에서도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한국인의 보편적 정서로부터 시작된 <베사메무쵸>는 과장되거나, 억지스러운 눈물이 아닌 솔직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다. 때론 아이러니한 삶 속에서 수없이 부딪히는 선택의 순간과 아픔, 그러나 잔잔한 재미와 감동이 <베사메무쵸>에 담겨져 있다. ㈜강제규 필름은 <베사메무쵸>를 통해, 평범하지만 다이나믹한 삶의 감동을 보여주고자 한다.

<베사메무쵸>는 트랜디적 소재, 기호성 아이템들로 유행처럼 제작되는 한국영화의 경향과는 달리 우리의 현실과 감성을 대변하는 가슴 아픈 눈물, 훈훈한 웃음이 있는 작품이다. (기획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