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풀 데이즈 Beautiful Days
 


2018, 드라마, 104분

제 작 : 페퍼민트앤컴퍼니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김현우
각본/감독 : 윤재호
촬 영 : 김종선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콘텐츠판다 ...more

2018년 11월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이나영, 장동윤, 오광록


= 시놉시스 =

- 아픈 시간, 특별한 비밀... [뷰티풀 데이즈]

아픈 과거를 지닌 채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자'
14년 만에 그녀를 찾아 중국에서 온 '아들'
그리고 마침내 밝혀지는 그녀의 숨겨진 진실...
  중국의 조선족 대학생 젠첸은 병든 아버지의 부탁으로 오래 전 자신들을 버리고 떠난 엄마를 찾아 한국에 온다. 술집을 운영하며 한국인 남자와 살고 있는 엄마는 가뜩이나 원망을 가지고 자랐던 젠첸에게 더 큰 실망을 주고, 게다가 14년만에 나타난 아들을 예상외로 무심하게 대한다. 하지만, 짧은 만남 후 중국으로 돌아간 젠첸은 오랫동안 숨겨온 엄마의 놀라운 과거를 알게 되는데…

= 관련기사 =

->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79개국 323편 초청 ...2017..09.04
-> 이나영, 영화 <뷰티풀 데이즈> 출연 확정 ...2017..08.18

 

=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뷰티풀 데이즈>는 아픈 과거를 지닌 채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자'와 14년 만에 그녀를 찾아 중국에서 온 '아들', 그리고 마침내 밝혀지는 그녀의 숨겨진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이나영의 6년만의 복귀작으로 제작단계부터 관심을 집중시켰으며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더욱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6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뷰티풀 데이즈>를 선택한 배우 이나영은 지난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시나리오가 굉장히 재미있어서 보자 마자 마음을 정했다. 특히 캐릭터에 마음을 뺏겼다. 결코 약하지 않고, 비극적인 사건을 겪었음에도 삶에 지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에 끌렸다"며 그녀가 영화 속에서 연기한 인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첫 장편 상업영화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된 윤재호 감독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윤재호 감독은 단편 <히치하이커>와 다큐멘터리 <마담B> 두 작품으로 2016년 제69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받으며 주목을 받았으며, 특히, 2016년 모스크바국제영화제와 취리히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작품상, 2017년 우크라이나키에프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해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프랑스에서 오랫동안 사진과 영화를 공부한 윤재호 감독은 유려한 미장센에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한 감성으로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시네아스트'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 : 페퍼민트앤컴퍼니
제작 : 페퍼민트앤컴퍼니
공동제작 : 조르바 프로덕션
배급 : ㈜콘텐츠판다, ㈜스마일이엔티

프로듀서 : 김현우
각본/감독 : 윤재호
촬영 : 김종선

CAST

이나영, 장동윤, 오광록, 이유준, 서현우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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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윤재호 Jero YUN

부산 출생. 프랑스에서 미술, 사진, 영화를 공부했다. 단편 <히치하이커>(2016)는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고 다큐멘터리 <마담B>는 모스크바영화제와 취리히영화제에서 베스트 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2017년 마르테 볼 감독과 공동연출한 다큐멘터리 <레터스>는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 초청됐다.

[Filmography]

2018년 [뷰티풀 데이즈]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