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풀 선데이 Beautiful Sunday
 


2007, 드라마, 116분, 18세 관람가

제 작 : 시네라인㈜인네트
제 작 : 석명홍 l 프로듀서 : 나용국
각본/감독 : 진광교
촬 영 : 이기원 l 조 명 : 김유신
미 술 : 이종필 l 편 집 : 고임표
음 악 : 이창희 l 동시녹음 : 이충환
제공/배급 : 쇼박스 ...more

2007년 3월 29일(목) 개봉
beautifulsunday.showbox.co.kr

 

출 연
강형사 : 박용우
민우 : 남궁민
수연 : 민지혜


= CAST =

지독한 사랑에 희생된 여자, 수연 _민지혜

"날 만난 이상, 넌 범인이 될 수밖에 없다!"

아름다운 외모와 순수한 성격, 차분하고 지적인 매력을 지닌 수연은 과거의 깊은 상처를 딛고 일어선 강한 여인이기도 하다. 사랑을 두려워하던 그녀는 민우의 순수함에 끌려 점차 마음을 열게 되고 그와 결혼한다. 신혼에 달콤함에 흠뻑 젖어 임신의 기쁨까지 맛보지만 민우의 충격적인 과거를 알게 된다. 혼란에 빠진 수연은 민우를 피해 잠적하지만 그를 향한 증오와, 남은 사랑으로 힘겨워 하다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된다.

 

Profile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을 갖춘 떠오르는 신예 민지혜
영화 <뷰티풀 선데이>로 영화배우 신고식을 마친 민지혜는 CF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 2003년 제 1 회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에서 신인스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MBC 드라마 <1%의 어떤 것>, MBC 베스트극장 <불량소녀>, KBS 드라마 <북경 내사랑>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서 활동을 넓혔다.

너무나 사랑한 남편의 비밀을 알게 된 뒤 그를 증오하고 벗어나려는 수연역에 거론된 여자배우는 많았다. 이미 스타급으로 성장했거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신인 여자연기자 등 300:1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칠 수 있었던 것은 민지혜가 미모와 연기력, 그리고 참신함까지 겸비했기 때문이다. 이제 갓 20살을 넘긴 그녀는 영화 드라마를 통해 불량소녀(MBC 베스트극장<불량소녀>)에서 조선시대 무술소녀까지(KBS 드라마시티 <계룡산 부용이>) 짧은 연기경력임에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왔던 것.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안정된 연기를 선보인 민지혜는 박용우, 남궁민 두 연기파 배우 사이에서 당당하게 제 몫을 해냈다. 극과 극의 감정을 온몸으로 열연한 민지혜는 따뜻한 인간미와 신선함과 성실성까지 갖춰 충무로의 떠오르는 기대주로 부상하고 있다.

- 1985년생.

[영화]
2007년 [뷰티풀 선데이]

[드라마]
MBC <1%의 모든 것> KBS<북경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