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드시 잡는다 The Chase
 


2017, 추적 스릴러, 110분
15세 관람가

제 작 : AD406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홍선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NEW ...more

2017년 11월 29일(수)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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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심덕수 :: 백윤식
박평달 :: 성동일
나정혁 : 천호진
민영숙 : 배종옥
김지은 : 김혜인
이순경 : 조달환


= 시놉시스 =

-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 [반드시 잡는다]

오늘 또 한 명이 죽었다!
  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된다.
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는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과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

11월 29일! 발보다 빠른 촉과 감으로 반드시 놈을 잡아라!

 

 

감 독 : 김홍선

"<살인의 추억> 속 화성연쇄살인사건 이후 30년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다.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라는 점이 강렬했다"

장기밀매를 소재로 한 영화 <공모자들>로 충무로에 입성한 김홍선 감독은 데뷔작을 통해 짜임새 있는 전개와 리얼리티 그 이상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는다. 그해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충무로의 주목받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차기작 <기술자들>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연출력과 개성 있는 캐릭터 표현으로 다시 한번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 작품마다 강렬한 내러티브, 스피디한 전개, 차별화된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홍선 감독은 <공모자들> 164만 명, <기술자들> 256만 명을 동원하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도 성공했다. 차별화된 스토리와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감,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그들이 선보이는 초특급 케미 등 김홍선 감독은 신작 <반드시 잡는다>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의 장기를 스크린에 가감 없이 펼쳐 보일 예정이다. 장기미제사건을 쫓는 평범한 두 남자의 집요한 추적을 담아낸 <반드시 잡는다>는 유례없는 긴장감과 스릴을 선사하며 김홍선 감독의 견고하고 매력적인 장르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Filmography]

2017년 [반드시 잡는다]
2014년 [기술자들]
2012년 [공모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