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드시 잡는다
 


2017, 추적 스릴러, 110분
15세 관람가

제 작 : AD406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홍선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NEW ...more

2017년 11월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백윤식, 성동일, 천호진


= 시놉시스 =

-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 [반드시 잡는다]

오늘 또 한 명이 죽었다!
  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된다.
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는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과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

11월 말, 발보다 빠른 촉과 감으로 반드시 놈을 잡아라!

 

= 관련기사 =

-> 백윤식·성동일, '백성콤비' 나가신다! <아리동> 크랭크인 ...2016..10.21

 

=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 영화다. 영화 <공모자들><기술자들>을 통해 장르 장인 면모를 선보인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연출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사건이 벌어지는 동네 구석구석을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이자 뛰어난 열쇠 수리공 '심덕수' 역을 백윤식이, 30년 전 발생한 장기 미제사건의 범인을 끈질기게 쫓는 전직 형사 '박평달' 역을 성동일이 맡아 여태껏 본 적 없는 역대급 베테랑 콤비 플레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반드시 잡는다>는 지난 2014년 대한민국 스릴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345만 관객을 동원한 <끝까지 간다>의 제작사 ㈜AD406의 새로운 범죄 프로젝트로 관객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배급 : NEW
제작 : ㈜AD406, 씨네주(유)

감독 : 김홍선

CAST

백윤식, 성동일, 천호진, 배종옥, 조달환 외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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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김홍선

- 미상

[Filmography]

2017년 [반드시 잡는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