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 녀석들: 더 무비
 


2019, 범죄오락액션, 114분
15세 관람가

제 작 : CJ엔터테인먼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손용호 l 각 본 : 한정훈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9년 9월 11일(수) 개봉
facebook.com/CJENMMOVIE

 

출 연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 시놉시스 =

- 2019 범죄오락액션 ...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죄수들이 탈출했다!
  교도소 호송차량이 전복되고 최악의 범죄자들이 탈주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경찰은 수감 중인 범죄자가 흉악범을 잡는 극비 프로젝트인 '특수범죄수사과'를 다시 소집한다.

미친개... 다시 풉시다!
  '오구탁'(김상중) 반장은 과거 함께 활약했던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을 찾아가고, 감성 사기꾼 '곽노순'(김아중)과 전직 형사 '고유성'(장기용)을 영입해 새로운 팀을 구성한다.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해 더욱 강력하고 치밀하고 독해진 나쁜 녀석들.
사건을 파헤칠수록 배후에 거대한 범죄조직이 있다는 것을 직감한 그들은
더 나쁜 놈들을 소탕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나쁜 녀석들의 법 없는 검거작전!
놈들처럼 생각하고 놈들처럼 행동할 그들이 온다!

 

= 관련기사 =

-> 마동석·김상중·김아중·장기용·강예원,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캐스팅 ...2018..07.26

 

=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이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2014년 기록적인 시청률을 달성하며 한국형 장르 드라마의 새 장을 연 동명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로 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드라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마동석은 5년 만에 인생 캐릭터 '박웅철'로 돌아오고, 김상중 역시 다시 한 번 나쁜 녀석들의 설계자인 '오구탁'으로 분해 원작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어느 작품에서든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김아중은 나쁜 녀석들의 새로운 브레인으로 영입된 감성사기꾼 '곽노순'으로, 안방극장에 이어 스크린 점령에 나선 대세 배우 장기용은 독종 신입 '고유성'으로 새롭게 팀에 합류해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처럼 4인 4색 개성 넘치는 나쁜 녀석들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는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할 것이다. 또한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전작 <살인의뢰>에서 스릴감 넘치는 연출을 선보였던 손용호 감독과 드라마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극본을 집필하며 신뢰감을 높인 한정훈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의 사건과 업그레이드 된 액션으로 통쾌함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제작 : CJ엔터테인먼트, ㈜영화사비단길

감독 : 손용호
각본 : 한정훈

CAST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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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손용호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드라마에서 확장된 세계관과 각양각색 캐릭터, 강렬한 액션과 예측할 수 없는 유머가 눈에 띄는 작품이다. 손용호 감독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독특한 설정과 캐릭터를 영화에 연결시키면서도, 영화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이어갔다. 그가 선택한 방법은 명확한 캐릭터와 유머 코드를 통해 관객들이 편안하게 작품의 세계관을 인지하게 만든 뒤, 이야기를 확장시켜 액션의 스케일을 높이는 것이었다. 손용호 감독은 촬영에 들어가기 전후로 드라마에 참여한 배우진과 수십 차례의 회의를 통해 캐릭터와 스토리의 디테일을 구축했다. 여기에 액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도전정신이 있었던 손용호 감독은 드라마 [나쁜 녀석들]은 물론, 그 어떤 작품에서도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액션을 보여주기 위해 상당한 공을 들였다. 이와 관련해 배수홍 PD는 "감독님께서 기존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장면들을 많이 해보자고 제안하셨다."고 전해 도로 자체를 섭외해 2주가 넘게 촬영한 호송차량 전복씬부터 원 테이크로 촬영한 '박웅철'의 액션, 각 공간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는 클라이막스의 액션씬까지 다채로운 액션들이 어떻게 스크린에 담겼을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극한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 대해 손용호 감독은 "무더운 여름밤에 시원하게 들이키는 생맥주 한잔 같이 속이 뻥 뚫리는 영화다. 부담 없이 즐기고, 웃고, 시원하게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해, 영화를 통해 그만의 방식으로 그려낸 '추악한 악을 향해 날리는 통쾌한 한 방'을 더욱 기대케 한다.

[Filmography]

2019년 [나쁜 녀석들: 더 무비]
2015년 [살인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