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녀 The Villainess
 


2017,액션,123분,청소년관람불가

제 작 : 앞에 있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정병길
촬 영 : 박정훈 l 조 명 : 미상
미 술 : 김희진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NEW ...more

2017년 6월 8일(목)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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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숙희 :: 김옥빈
중상 :: 신하균
현수 :: 성준
권숙 :: 김서형
김선 :: 조은지


= 시놉시스 =

- 복수가 시작된다... [악녀]

-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진 숙희.
그녀는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되어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얻는다.

"10년만 일해주면 넌 자유야.
하지만 가짜처럼 보이는 순간, 그땐 우리가 널 제거한다"


살기 위해 죽여야만 하는 킬러 숙희 앞에
진실을 숨긴 의문의 두 남자가 등장하고,
자신을 둘러싼 엄청난 비밀에 마주하게 되면서 운명에 맞서기 시작하는데...

"보여줄게, 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2017년, 액션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감 독 : 정병길

"새로움과 신선함,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액션, 그것이 <악녀>만의 매력이다"

서울액션스쿨 출신의 정병길 감독은 장편 데뷔작 <우린 액션배우다>로 한국 액션 영화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영화계에 혜성같이 등장했다. 이후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로 제50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시나리오상, 제31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스릴러상을 수상하며 국내외 영화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그가 5년만에 선보이는 신작 <악녀>로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는 쾌거를 달성해 다시 한번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본인의 단편 영화 <칼날 위에 서다>에서 영감을 받아 <악녀>를 만들었다는 정병길 감독. "어쩔 수 없이 악녀가 된 여자의 운명을 그리고 싶었다"는 그는 지독한 환경에 몰려, 죽이는 것 외엔 배운 게 없는, 한국 영화계에 전무후무한 킬러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새로운 캐릭터, 신선한 액션의 만남은 관객들을 황홀경으로 초대할 것이다. 여기에 정병길 감독이기에 가능했던 역동적이고 살아 숨쉬는 날 것 그대로의 액션이 관객들의 심박수를 제대로 높여 놓을 것이다. 생동감 넘치는 액션,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내는 정병길 감독의 리얼 액션에 모두가 숨죽이게 될 것이다.

[Filmography]

2017년 [악녀]
2012년 [내가 살인범이다]
2008년 [우린 액션배우다]

[단편] 락큰롤에 있어 중요한 것 세가지(2006)
[단편] 가난해서 죄송합니다(2006)
[단편] 칼날 위에 서다(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