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A.P.T
 


2006, 미스터리 공포, 92분
18세 관람가

제 작 : 토일렛픽쳐스, ㈜영화세상
제 작 : 안동규 l 프로듀서 : 김정수
감 독 : 안병기 l 원 작 : 강 풀
각 본 : 안병기, 이소영, 조무상
촬 영 : 윤명식 l 조 명 : 최성원
미 술 : 장연선 l 편 집 : 김선민
음 악 : 오봉준 l 동시녹음 : 오세진
배 급 : 쇼박스 ...more

2006년 7월 6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apt2006.co.kr

 

출 연
세진 : 고소영
형사 : 강성진
유연 : 장희진
정홍 : 박하선


= 시놉시스 =

- 죽음이 시작되는 공간... [아파트]


밤9시 56분, 불이 꺼지는 아파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끔찍한 죽음!
 

밤 9시 56분, 건너편 아파트에 동시에 불이 꺼졌다. 그리고 다음 날, 잔인하게 죽은 시체가 발견되었다. 이를 바라보고 있던 단 한 사람 세진. 화려하지만 차가운 자신만의 공간에 살고 있는 그녀는 우연히 이 사건을 목격한다. 그리고 발견한 죽음의 법칙! 불이 꺼진 집 중 한 사람은 다음날 예고된 듯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는 것. 이 불가해한 현상을 지켜본 세진은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해 사건에 개입하게 되는데…


공포가 살아 숨쉬는 아파트!
문이 열리는 순간, 아파트의 소름 끼치는 비밀이 밝혀진다!
 

죽은 이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된 어느 한 집의 열쇠! 101, 102호.. 모든 아파트에 열쇠를 맞춰 보는데… 마침내 한 곳에서 ‘딸깍’ 문이 열린다. 그리고 밝혀지는 끔찍하고도 잔인한 비밀! 이제 아파트는 세진과 주민들을 둘러싼 그 참혹한 공포의 비밀을 밝히는데…

 

 

각본/감독 : 안병기 Byung Ki An

한국 공포영화의 독보적인 존재!

흔히 신인감독의 데뷔장르로 인식되는 공포영화. 하지만 17년 동안 조감독 생활에서 익힌 현장감과 노련함이 뒷받침된 안병기 감독의 경우는 다르다. 그는 오랜 충무로 시스템에서 익힌 것을 토대로 감독, 제작자, 프로듀서 등 모든 것을 겸한 준비된 감독으로 데뷔작인<가위>에서부터 네 번째 작품<아파트>에 이르기까지 부단한 노력을 통해 한국공포영화의 대가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

그러나 안병기 감독은 여기에 머물지 않는다. 공포영화에서 기반을 쌓아 <반지의 제왕>과 같은 세계적인 작품을 만든 거장 피터 잭슨처럼 여러 장르로 뻗어가는 밑바탕은 ‘공포’라는 생각으로 공포를 기본으로 한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대한민국 유일의 ‘공포영화 전문 제작사’ 토일렛 픽쳐스의 대표이기도 하다.

- 1967년 생. 서울예대 영화과 졸업.

[Filmography]
2004년 [아파트]
2004년 [분신사바]
2002년 [폰]
2000년 [가위] 감독 데뷔작.

1998년 [까] 조감독
1997년 [블랙잭] 조감독
1994년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조감독
1992년 [하얀전쟁] 조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