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월의 끝 The End of April
 


2017, 미스터리 스릴러, 120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코라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광복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BM컬쳐스 ...more

2017년 9월 14일(목) 개봉
facebook.com/gramfilms2017

 

출 연
현진 :: 박지수
주희 :: 이빛나
박주무관 :: 장소연


= About Movie =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부문 여우주연상 수상작!
  지난 7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호흡한, 아름답고도 잔인한 계절을 그린 영화 <사월의 끝>. ‘미스터리 스릴러’란 장르를 잘 살린 연출력 덕에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음은 물론, 동시에 올가을 기대작으로 급부상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여우주연상까지 수상, 그 주인공인 배우 박지수에 대한 관심 또한 뜨겁다. 2012년 배우 유지태가 연출했던 <마이 라띠마>를 통해 충무로에 입성, 그 해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던 그녀. 이후 소신 있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왔고, 이제 오는 9월 14일 그간 절치부심하며 쌓아온 연기 내공을 대중 앞에 선보이려 한다. 이제 분명 <사월의 끝>에서 공무원 시험 준비생 ‘현진’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 그녀에게 집중해 볼 시간이 도래했다.

긴장감 X 몰입도 최고조! 한국 다양성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다!
관객 극찬 속 올가을 최고의 장르 영화 ‘미스터리 스릴러’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충무로를 휘젓고 있는 요즘이다. 이런 분위기에 발 맞춰 독립영화(다양성 영화)도 획일적인 소재와 직설적인 화법에서 점차 탈피해 가고 있다는 것을 <족구왕>, <범죄의 여왕> 등의 작품들이 입증해냈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미리 접한 관객들에게 “최근 본 한국 독립 영화 중 최고! 꼭 보세요. 강력추천! .(익스트림무비, 샤***)”, “2017 최고의 영화! 배우들의 신들린 듯한 연기 최강 감동! .(네이버, henm****)”, “이번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제대로 하나 건졌네요. .(네이버, nois****)”, “이 영화가 재미없다는 분들 최소 영알못ㅋ .(네이버, lyom****), “오랜만에 수작이 나왔다! .(네이버, silv****)” 등의 극찬을 받았던 영화 <사월의 끝>도 이제 이들과 그 궤를 같이할 태세다. 김광복 감독이 구상한 ‘미스터리 스릴러’란 악상 위에 여배우 트로이카(박지수, 이빛나, 장소연)가 그려갈 선율이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냈는지 사뭇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마이 라띠마> 박지수 X <곡성> 장소연 X [역도요정 김복주] 이빛나 주연
충무로가 주목하는 여배우 3인의 연기 앙상블!
  ‘믿고 보는 배우’란 수식어가 자연스레 따라붙는 배우들이 있다. 어쩌면 관객들에게 이들은 영화를 선택함에 있어 최소한의 안전 장치라고도 하겠다. 하지만 그들 역시 하루 아침에 그 자리에 올라 선 것이 아니다. 꽤나 긴 무명 시절을 거쳤음은 물론, 독립영화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해 왔던 시간도 분명 있었을 것이다. <사월의 끝>을 끌고 가는 세 여주인공이 이제 그 출발 선상에 섰다. 수상 경력을 통해 이미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지수’와 [역도요정 김복주], <동주>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연기 열정을 선보인 ‘이빛나’, 그리고 여기에 경력 그 이상의 안정적 연기로 보는 이들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장소연’까지. 이처럼 영화 <사월의 끝>은 숨겨진 보석 같은 세 여배우의 화려한 연기 앙상블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