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살인사건 Judgment Night
 


2019, 추적 공포 스릴러, 82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맞춤제작소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오인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블리트 필름 ...more

2019년 6월 13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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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김보령, 윤주, 조은


= 시놉시스 =

- 유튜브 추적 스릴러... [아나운서 살인사건]

[속보] 아나운서 출신 유튜버! 살인범을 단독 인터뷰 하다!
  전직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지희'는 의도치 않게 방송국에서 잘리고 자신만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재기를 노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수배중인 살인범에게서 자신을 취재해 달라는 의문의 전화를 받는다. 일생일대 특종의 기회라고 생각한 지희와 일행은 범인이 던지는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가며 우여곡절 끝에 약속한 장소로 찾아가지만 갑작스러운 습격에 정신을 잃게 되고... 그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범인은 자신이 '지희'의 초등학교 동창이라며 마치 스무고개와 같은 인터뷰를 시작한다. 범인은 거짓과 진실을 넘나들며 그녀를 궁지로 몰아가는데...

과연 특종 영상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려는 '지희'의 목표는 성공 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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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아나운서 살인사건>은 자신만의 특종으로 다시 대중의 주목의 받으려는 '아나운서 출신 유튜버'가 지명 수배중인 연쇄 살인범과 단독 인터뷰를 하는 하룻밤 동안의 과정을 미스터리와 서스펜스 그리고 총격액션으로 버무려낸 독특한 공포 신작이다. 연출을 맡은 오인천 감독은 촬영과 편집에서도 흥미로운 시도를 하였다. 주인공이 전업 유튜버라는 설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파운드 푸티지' 형식과 극영화 시점을 영리하게 교차시키며 현대적인 날 것의 느낌과 고전적인 스릴러의 서사를 매력적으로 믹스앤매치 하였다. 또 하나 주목 할 점은 '아나운서 살인사건'은 지난 2017년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던 '야경:죽음의택시'의 연작이라는 점이다. 때문에 범인을 뒤쫓는 하룻밤 동안의 이야기라는 구성과 다양한 장르적 변주, 그리고 영화내내 교차하는 1인칭 카메라 시점 등은 팬들에게는 이미 낯설지 않다. 전작에 이어서 등장하는 살인택시와 미스터리한 살인마 등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제공 : 영화맞춤제작소
공동제공 : 웨스트센텀시네마
배급 : 블리트 필름

감독 : 오인천

CAST

김보령, 윤주, 조은, 노이서, 이정원, 김종철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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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오인천

- 미상

[Filmography]

2019년 [아나운서 살인사건]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