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한시 AM 11:00
 


2013, 시간추적 타임스릴러, 99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파레토웍스
제 작 : 이강규 l 프로듀서 : 이우정
감 독 : 김현석 l 각 본 : 이승환
촬 영 : 황기석 l 조 명 : 박종찬
미 술 : 이민아 l 편 집 : 김상범
음 악 : 이병훈 l 동시녹음 : 은희수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3년 11월 28일(목) 개봉
http://am11.interest.me

 

출 연
우석 :: 정재영
지완 :: 최다니엘
영은 :: 김옥빈
조실장 : 이대연
남궁숙 : 신다은
박영식 : 박철민
김문순 : 이건주


= 시놉시스 =

- 시간추적 타임스릴러... [열한시]

사라진 연구원들, 폐허가 된 기지, 누군가의 공격
24시간 후의 내일, 모든 것은 달라져 있다.
  시간 이동 프로젝트 연구원 우석(정재영)은 투자 기업으로부터 프로젝트의 중단을 통보받는다. 연구를 지속하기 위해 지완(최다니엘)을 비롯한 동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영은(김옥빈)과 함께 위험한 테스트 이동을 감행한 우석은 24시간 후인 내일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한다. 하지만

유일한 단서인 CCTV를 확보해 현재로 돌아온 우석과 영은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파일을 복구해 감춰진 24시간을 추적하던 중 CCTV 속에서 연구원들의 죽음을 목격한다. 열한시가 다가올수록 CCTV 그대로 죽음이 일어나고 연구소는 폭파의 징후를 보인다. 끝까지 연구를 지속하려는 우석과 그를 말리는 지완과 영은은 숨겨진 시간 속 충격적 사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용의자, 목격자, 살인자. 모두 이 안에 있다!

 

 

감 독 : 김현석

"기존의 관습에 기대지 않고 내 방식대로 해보고자 했다!"

<시라노; 연애조작단><광식이 동생 광태> 등의 영화에서 선보인 감각적인 연출과 디테일한 인물 심리묘사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현석 감독이 타임스릴러 <열한시>로 스릴러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각본을 맡으며 잘 짜인 플롯과 특유의 유머 코드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김현석 감독은 이후 <광식이 동생 광태><스카우트> 등으로 꾸준한 작품활동을 하며 충무로 대표 이야기꾼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2010년, 그는 대종상, 백상예술대상, 부일영화상, 청룡영화상 등 국내 유수 영화제들의 각본상을 휩쓴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으로 흥행 감독의 반열에 오르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대가로 우뚝 서게 된다. 하지만 그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타임스릴러 <열한시>를 통해 기존 관습에 기대지 않은 자신만의 스릴러에 도전한 김현석 감독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스릴러로 올 가을, 관객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선사하며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폭넓은 연출력을 입증할 것이다.

- 1972년생.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제작석사(MFA)

[Filmography]
2013년 [열한시] 감독
2010년 [시라노;연애조작단] 각본/감독
2007년 [스카우트] 각본/감독
2005년 [광식이 동생 광태] 각본/감독
2002년 [YMCA야구단] 각본/감독 (제작 명필름)
2000년 [섬] 조감독 (제작 명필름/ 감독 김기덕)
2000년 [공동경비구역JSA] 각색 (제작 명필름/ 감독 박찬욱)
1998년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각본/제2조감독 (제작 명필름/ 감독 이은)
1995년 [사랑하기 좋은 날] 각본 (제작 한맥엔터테인먼트/ 감독 권칠인)
1995년 [대행업] 각본

[수상경력]
2010년 제6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각본상
2010년 제31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2008년 제17회 부일영화상 각본상 [스카우트]
2008년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시나리오상 [스카우트]
2003년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YMCA야구단]
2002년 후쿠오카영화제 최우수작품상 | 춘사영화제 신인감독상 [YMCA야구단]
1995년 제33회 대종상 신인 각본상 수상 [대행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