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인> 2부 Alienoid
 


2024, SF 액션 판타지, 122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케이퍼필름
제 작 : 안수현 l 프로듀서 : 김성민
각본/감독 : 최동훈
촬 영 : 김태경 l 조 명 : 홍승철
미 술 : 이하준 l 편 집 : 신민경
배 급 : CJ ENM ...more

2024년 1월 10일(수) 개봉
facebook.com/CJENMMOVIE

 

출 연
무륵 :: 류준열
이안 :: 김태리
썬더 :: 김우빈
민개인 :: 이하늬
흑설 :: 염정아
청운 :: 조우진
자장 :: 김의성
능파 :: 진선규


= 시놉시스 =

- 마침내 모든 비밀이 밝혀진다... [외계+인-2부]

반드시 돌아가야 한다. 모두를 지키기 위해
  인간의 몸속에 가둬진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으려다 과거에 갇혀버린 '이안'(김태리)은 우여곡절 끝에 시간의 문을 열 수 있는 '신검'을 되찾고,
'썬더'(김우빈)를 찾아 자신이 떠나온 미래로 돌아가려고 한다.
한편 이안을 위기의 순간마다 도와주는 '무륵'(류준열)은
자신의 몸속에 느껴지는 이상한 존재에 혼란을 느낀다.
그런 '무륵' 속에 요괴가 있다고 의심하는 삼각산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소문 속 신검을 빼앗아 눈을 뜨려는 맹인 검객 '능파'(진선규),
신검을 차지하려는 '자장'(김의성)까지 '이안'과 '무륵'을 쫓기 시작한다.

한편 현대에서는,
탈옥한 외계인 죄수 '설계자'가 폭발 시킨 외계물질 '하바'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우연히 외계인을 목격한 '민개인'(이하늬)은 이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모든 하바가 폭발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분,
시간의 문을 열고 무륵, 썬더, 두 신선과 함께 현재로 돌아온 이안.
마침내 모든 비밀이 밝혀진다!

 

 

각본/감독 : 최동훈

“일 년 반 동안 <외계+인> 2부 후반 작업을 하면서
관객분들에게 보여지기를 간절히 바랐다.”

<전우치>, <도둑들>, <암살> 등 매력적인 캐릭터와 빈틈없는 플롯,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명실상부 한국 장르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최동훈 감독.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로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깊은 고민을 통해 <외계+인>의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했다. 과거와 현대, 그리고 외계를 오가는 획기적인 전개로 한국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 최동훈 감독은 <외계+인> 2부를 통해 보다 확장된 세계를 선보이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외계+인> 2부는 1부에서 던져진 모든 수수께끼를 하나둘씩 밝혀나가며 외계인 죄수에 맞서 사람들을 구하려는 인간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일 년 반 동안 <외계+인> 2부 후반 작업을 하면서 관객분들에게 보여지기를 간절히 바랐다."고 전한 최동훈 감독은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더욱 풍성해진 서사와 한층 스펙터클해진 볼거리,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 전개가 더해진 <외계+인> 2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2024년 [외계+인 - 2부] 연출, 각본
2022년 [외계+인 - 1부] 연출, 각본
2015년 [암살] 연출, 각본, 제작
2012년 [도둑들] 연출, 각본
2009년 [전우치] 연출, 각본
2006년 [타짜] 연출, 각본
2004년 [범죄의 재구성] 연출, 각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