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Earnestland
 


2015, 코믹 잔혹극, 90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KAFA FLMS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안국진
촬 영 : 이석준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GV아트하우스 ...more

2015년 8월 13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수남 :: 이정현
경숙 : 서영화
도철 : 명계남
형석 : 이준혁
수철 : 이대연


= 시놉시스 =

- 생계밀착형 코믹 잔혹극...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미안해요, 그러니까 내가 죽이는 거 이해해주세요.
전 그저 행복해지고 싶을 뿐이에요.
  제가 이래봬도 스펙이 좋거든요.
제 자랑은 아니지만 자격증이 한 14개? 어렸을 때부터 손으로 하는건 뭐든지 잘했어요~
근데 결국 컴퓨터에 일자리를 뺏겼죠.
그래도 다행이 취직도 하고, 사랑하는 남편까지 만났어요. 그래서 둘이 함께 살 집을 사기로 결심했죠.
잠도 줄여가며 투잡 쓰리잡 열심히 일했어요.
근데 아무리 꾸준히 일해도 빚은 더 쌓이더라고요.
그러다 빚을 한방에 청산할 기회가 찾아왔는데!

왜 행복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자꾸 생기는 걸까요?
이제 제 손재주를 다르게 써보려고요.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을 거예요!

5포세대에 고함!
열심히 살아도 행복해 질 수 없는 세상,
그녀의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

 

 

감 독 : 안국진

"노동의 대가가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는 세상에 바친다!"

안국진 감독은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여 선보인 단편 영화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2008)를 통해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35회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 받았으며, 이어 제4회 대한민국대학영화제 우수상을 수상해 촉망 받는 감독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어, 단편 영화 <더블 클러치>(2011)로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 초청,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 대상을 받아 다시금 가능성을 입증했다. 첫 장편영화 연출작인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를 통해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그가 과연 한국영화계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ilmography]

2015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감독
[단편] 더블 클러치 (2011) |[단편]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