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 많은 소녀 After My Death
 


2017, 드라마/미스터리, 113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김의석
촬 영 : 백성빈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선우정아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GV아트하우스 ...more

2018년 9월 13일(목) 개봉
facebook.com/CGVARTHOUSE

 

출 연
영희 :: 전여빈
경민모 :: 서영화
한솔 :: 고원희
형사 :: 유재명
담임선생님 :: 서현우
다솜 :: 이봄


= 시놉시스 =

- 니가 그렇게 만든 거야... [죄 많은 소녀]

친구가 사라지고, 모두가 나를 의심한다
  같은 반 친구 '경민'의 갑작스런 실종으로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영희(전여빈)'가 가해자로 지목된다.
딸의 실종 이유를 알아야 하는 '경민'의 엄마,
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하는 형사, 친구의 진심을 숨겨야 하는 '한솔',
상황을 빨리 정리하고 싶은 담임 선생님까지.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영희'를 의심한다.
죄 많은 소녀가 된 '영희'는 결백을 증명해야만 하는데...

 

 

감 독 : 김의석 / KIM Uiseok

"선과 악의 경계를 더 모호하게,
상실을 겪은 인간들이 남을 탓하다 선의 진영에서 서로 격려하고
다시 악의 진영으로 넘어가 서로를 헐뜯는 심리를 담아내고 싶었다"

나홍진 감독의 <곡성> 연출부 출신인 김의석 감독은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졸업작품 <구해줘!>로 제10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 초청되었고, 제6회 필름게이트 시나리오 공모전 선정작 <오명>으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도 초청된 바 있는 실력파이다. 장편 데뷔작인 <죄 많은 소녀>로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주목해야 할 신인 감독의 작품에 수여되는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새로운 스토리텔러 감독으로 주목받고 있다. <죄 많은 소녀>가 자신의 아픈 과거를 담은 작품이자 첫 장편인 만큼 작은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다는 김의석 감독은 "선과 악의 경계를 더 모호하게 하고, 상실을 겪은 인간들이 자책하다 남을 탓하고, 선의 진영에 서서 서로를 격려하다 다시 악의 진영으로 넘어가 서로를 헐뜯는 심리를 담아내고 싶었다"고 밝혀 영화의 강렬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Filmography]

2017년 [죄 많은 소녀]
2015년 [오명]
2011년 [구해줘!], [바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