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행: 10년의 발걸음 Accompany : Hyegwang Blind Orchestra
 


2022,다큐멘터리,94분,전체관람가

제 작 : 닻프로덕션
감 독 : 이재호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디오시네마 ...more

2022년 12월 1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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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명선목, 김경석


= 시놉시스 =

- 세상의 시선을 바꿀 기적의 오케스트라... [동행: 10년의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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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장애인에게 불가능이란 없다'라는 의지로 시각장애인 복지재단을 이끌고 있던 광명복지재단 명선목 이사장은 프랑스 파리 장애인 학교 학장으로부터 시각장애인은 현악기를 다루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극을 받는다.

그는 불가능이라는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인천혜광학교에 방과후 수업으로 현악기 수업을 추가하고, 여러 노력 끝에 2011년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그렇게 시작된 '혜광브라인드 오케스트라'는 수없이 많은 희노애락을 겪으며 10년의 시간을 견뎌왔다.

10년간 그들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 냈는지, 앞으로 더 큰 변화를 위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혜광브라인드 오케스트라와 동행한 단원, 스텝, 관계자 등 그들의 인터뷰를 통해 10년의 발걸음을 따라가 본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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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장애 인식 개선 다큐멘터리 <동행: 10년의 발걸음>은 혜광브라인드 오케스트라가 걸어온 10년의 기간동안 함께해온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담아 그들이 겪어온 다양한 변화를 통해 관객에게 새로운 시선을 제공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오는 12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혜광브라인드 오케스트라는 시각장애인 복지재단인 광명복지재단을 이끌고 있던 명선목 이사장이 시각장애인은 현악기를 다루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극을 받아 인천혜광학교에 방과후 수업으로 현악기 수업을 추가하고, 2011년 창단한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이다. <동행: 10년의 발걸음>은 명선목 이사장을 비롯해 창단 멤버로 음대 진출에 성공한 비올리스트 김경석 단원, 인천혜광학교 이석주 교장, 국악인 오정해 등의 입을 통해 혜광브라인드 오케스트라의 이야기를 전힌다. 봉사자들이 혜광브라인드 오케스트라와 함께해온 시간을 회상하면서, 극영화에서 볼 수 없는 진실된 다양한 표정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인터뷰 영상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혜광브라인드 오케스트라 공연의 실황까지 함께 전한다. 영화는 장애인 예술 활동에 대한 고충과 앞으로의 개선할 상황, 그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의 중요성을 함께 이야기한다. 그들에게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동행의 방식을 제시, 장애인들을 향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닻프로덕션, ㈜디오시네마
배급 : ㈜디오시네마

감독 : 이재호

CAST

명선목, 김경석, 이석주, 강은주, 박기화, 오정해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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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재호

1990년 서울 출생 초, 중, 고를 모두 인천에서 보냈다. 중부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첫 영화공부를 시작하여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영화제작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닻 프로덕션'이라는 영화 예고편&EPK 업체를 운영하면서도 꾸준히 단편영화 제작에 참여하는 등 영화제작의 꿈을 놓지 않았다.

[Filmography]

2022년 [동행: 10년의 발걸음]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