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부의 왕
 


2012, 코미디, 118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황금주전자
제 작 : 최태영 l 프로듀서 : 김진영
감 독 : 정승구 l 각 본 : 김선영
촬 영 : 박홍열 l 조 명 : 박정우
미 술 : 지현서 l 편 집 : 신민경
음 악 : AB l 동시녹음 : 안대환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12년 6월 21일(목) 개봉
www.comedyking.kr

 

출 연
동식 :: 송새벽
혀고수 :: 성동일
예지 : 김성령
성철 : 고창석
이회장 : 이병준
선희 : 한채아


= 시놉시스 =

- 2102년 '혀' 특급 프로젝트... [아부의 왕]

아부계의 새싹 동식, 아부계의 전설 혀고수
'아부'를 무기로 대한민국을 제대로 들썩인다!
  아부의 정,중,동을 일찍이 깨우쳐 '감성 영업의 정석'이라는 비법책을 저술한 아부계의 전설, '혀고수(성동일)와 아직은 눈치와 센스가 0.2% 부족하지만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청출어람 제자 '동식(송새벽).

그들이 인생의 패러다임을 바꿀 인생역전 마법의 화술
'아부'를 무기 삼아 '혀' 하나로 대한민국을 들썩인다.

 

 

감 독 : 정승구

이창동 감독의 <밀양> 조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정승구 감독은 방송 프로듀서 출신 감독으로 <이제는 말할 수 있다>로 2008년 제 7회 미장센 단편영화제 희극지왕 부문 최우수상을 제 2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 언급상을 수상하여 타고난 코미디 재능을 입증하며 존재를 알렸다. <아부의 왕>은 자신의 대기업생활과 방송국 피디 생활에서 느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한 공감 에피소드들과 함께 감독 데뷔작답게 참신한 인물 설정과 비행기를 매개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컷 구성, 동식을 압박하는 성철 일당을 상징적으로 풍자한 용CG, 굵직굵직한 대형 비리 사건에 대한 풍자 등 과감하고 다양한 시도들이 엿보인다. "관객들이 '아부'에 대해서 느끼는 공감 가능한 리얼리티와 정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라 밝힌 바 있는 감독은 자칫 가볍고 피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영화 텍스트에 진정성과 순수함을 불어넣어 주었다.

- 미상

[FILMOGRAPHY]

2012년 [아부의 왕] 감독
2007년 [밀양] 조감독

<이제는 말할 수 있다>(2008,단편), <브라보 김순봉>(2005,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