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데이즈 7days
 


2007, 범죄 스릴러, 125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프라임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 영화사 윤앤준
제 작 : 이서열 l 프로듀서 : 임충근
감 독 : 원신연 l 각 본 : 윤제구
촬 영 : 최영환 l 조 명 : 김성관
미 술 : 전수아 l 편 집 : 신민경
음 악 : 김준성 l 동시녹음 : 이은주
배 급 : 프라임엔터테인먼트 ...more

2007년 11월 14일(수) 개봉
홈페이지 www.7days2007.co.kr

 

출 연
유지연 :: 김윤진
김성열 :: 박희순
한숙희 :: 김미숙


Keyword Hot Issue Production Note


-> 크랭크인 : 2007년 5월 9일 l 크랭크업 : 2007년 8월 16일

ONE - World Star
 

최근 "로스트4"의 히로인으로 돌아가 촬영이 한창인 김윤진은, 우리에겐 이미 월드스타다. 그런 그녀가 선택한 작품이 바로 <세븐데이즈>. 시즌 4를 준비하는 휴지기, 오랜만의 휴가 까지 반납한 채 그녀는 영화 속 인물에 빠져들었다. 김윤진은 시종일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치밀한 시나리오와 냉철하고 강인한 캐릭터에 매료되어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힌다. 이 시대 진보적인 여성상의 모델인 그녀가 선택한 <세븐데이즈>. 우리는 이 영화를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이 과연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TWO-Stylish
 

[CSI]의 과학적이고 치밀한 수사와 스타일리쉬한 영상, [24]의 숨막히는 긴장감과 흡입력, [프리즌 브레이크]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빈틈없는 이야기는 바로 <세븐데이즈>를 그대로 설명해주고 있는 키워드다.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정교한 사건전개가 핵심을 이루는 <세븐데이즈>는 미드시리즈로 눈높이가 높아진 한국 관객의 입맛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올가을 유일한 한국영화가 될 것이다.


THREE- Mission Impossible
 

승률 100%의 냉혈 변호사 지연(김윤진)에게 불가능한 미션은 도전이다.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재판에서 사형이 거의 확정적인 살인범을 무죄로 석방시키는 것!" 딸의 목숨을 담보로 극한의 한계상황에 도전해야만 하는 변호사 지연의 숨막히는 사투는 시종일관 관객의 마음을 옥죄여 올 것이다.


FOUR- Fighter
 

날카롭고 집요하고 끈질긴, 한번 시작하면 절대 물러서는 법이 없는 최고의 파이터. 누구의 도움 없이 혼자의 힘으로 최악의 상황을 경험해내는 여자주인공은 한국 영화에선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강인한 캐릭터다. 우리는 바로 '지연'이란 인물을 통해서 여전사 김윤진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될것이다.


FIVE- Dilemma
 

정당한 목표를 위해서라면, 부당한 방법까지도 용서 받을 수 있는가? '살인범을 구하지 못하면 딸이 죽는다는 사실' 하나만이 여주인공에겐 그 무엇보다 최고의 윤리가 된다. 살인범에게 잔인하게 살해된 희생자의 모습과 억울한 사연에도 불구, 살인범을 무죄로 입증해나가는 지연의 딜레마. 당신이 주인공이라면 과연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SIX- Thriller
 

<가발>, <구타유발자들>등을 통해 강하고 밀도 있는 연출력을 인정받아 온 원신연 감독은 <세븐데이즈>를 통해 또 한번의 도발을 꿈꾼다. 팽팽한 긴장감과 힘있는 액션이 담긴 새로운 한국 범죄스릴러의 탄생! <세븐데이즈>는 <혈의 누>, <타짜>등을 통해 스타일리쉬함을 선보여온 최영환 촬영감독과 김성관 조명감독의 합세로 올 가을 관객에게 심상치 않은 영상 충격을 안겨주게 될 것이다.


SEVEN- Sevendays
 

주어진 시간은 단 7일뿐. 납치된 딸을 구해내기 위해서는 이 기간 안에 살인범을 빼내야만 한다. 한치의 빈틈도 없이 흐르는 시간은 시한폭탄처럼 지연의 숨통을 점점 조여 오고 관객 역시 이 숨막히는 생존 게임에 초대된다. 한정된 시간이 주는 극도의 서스펜스와 충격적 반전은 이미 영화의 타이틀이 암시하고 있듯 <세븐데이즈>를 즐기는 최고의 묘미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