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의 일기 Diary of June
 


2005, 형사 스릴러, 105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필름앤 픽쳐스, 보스톤미디어
제 작 : 조원장 l 프로듀서 : 오봉식
감 독 : 임경수
각 본 : 고정운, 임경수, 이만희
촬 영 : 김철주 l 조 명 : 박종찬
미 술 : 김진철 l 편 집 : 경민호
음 악 : Iwashiro l 동시녹음 : 안상호
배 급 : 쇼박스 ...more

2005년 12월 1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6diary.co.kr

 

출 연
女 형사,추자영 : 신은경
의문의 제보자,서윤희 : 김윤진
新 형사,김동욱 : 문정혁


= CAST =

타고난 본능형 女 형사, 추자영 _신은경

"사건은 학습을 통해 배우는 게 아니야! 본능적인 감이야!"

334세 노처녀 강력계 형사. 애인도 없고 딱히 취미도 없는 그녀는 유일한 핏줄인 조카와 함께 지내며 범인 잡는 일을 유일한 낙으로 살아간다. 어느날 연이은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자영은 자신의 파트너인 동욱과 함께 수사 하던 중 희생자의 몸 속에서 의문의 일기쪽지 캡슐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발견된 일기쪽지는 사건 발생 전에 미리 쓰여진 것.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자영은 조금씩 자신이 이번 사건과 무관하지 않음을 직감하게 된다.

 

Profile

"2년만의 복귀작으로 선택하는데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다. 공백기의 빈 공간을 가뜩 채워줄 만큼 만족스러운 캐릭터와 시나리오다. 특히 추자영'의 강인함은 나의 일부분과 닮은 구석이 있어 캐릭터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여자배우로는 드물게 500만 흥행 신화를 일궈낸 신은경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자신만의 연기세계를 구축한 배우. <6월의 일기>를 통해 기존의 중성적인 이미지와는 차별화는 되는 성숙되고, 강인한, 때론 억척스런 모습으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다.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강력반 여형사의 근성을 한번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 1974년생. 안양예술고등하교 연기과 졸업

[영화]
2005년 [6월의 일기]
2003년 [조폭 마누라2]
2003년 [블루]
2002년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줘] [이것이 법이다]
2001년 [조폭마누라]
2000년 [종합병원]
1999년 [건축무한 육면각체의 비밀] [링]
1997년 [노는 계집 창]
1994년 [비는 사랑을 타고] [젊은 남자]

[드라마]
- 마지막 승부(94)/ 종합병원(94)/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94)/ 여(95) 자반고등어(96)/ 바람의 노래(96)/ 파도(99)

[수상경력]
1997년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