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미터
 


2013, 감동 실화 드라마, 97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한엔터테인먼트
제 작 : 안찬일 l 프로듀서 : 정성일
각본/감독 : 민백두
촬 영 : 문세흥 l 조 명 : 박종훈
미 술 : 이지연 l 편 집 : 김미영
음 악 : 오석준 l 동시녹음 : 이윤재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3년 7월 4일(목) 개봉
http://www.48meter.co.kr

 

출 연
박선희 :: 박효주
류화영 :: 이진희
현용준 :: 하 석
조한철 :: 조한철


= 시놉시스 =

- 삶과 죽음의 거리... [48미터]

살아야 했다…
살기 위해 죽어도 건너야 했다.
  북한과 중국의 거리가 48미터 밖에 안 되는 압록강지점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목숨을 걸고 이를 넘는 이들이 있다.
어릴 적 경계선에서 부모님의 죽음을 목격한 자매.
눈 앞에서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군인.
사랑하는 사람과 지독한 이곳을 벗어나야만 하는 커플.
굶어 죽어가는 자식을 살려야 하는 부모.
아픈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 떠나야만 하는 딸.

목숨을 걸고 꼭 48미터를 넘어야만 했던 사람들의 숨막히는 실제 이야기
슬프고도 위대한 감동드라마가 시작됩니다.

 

 

감 독 : 민백두

현재까지 북한을 탈출한 사람들은 20여만 명에 이른다.
하지만 이 중 한국에 입국한 사람들은 2만 3천여 명에 불과하며,
나머지 18여만 명은 대부분 북한으로 강제북송 돼 처형당하거나,
간신히 목숨만 연명한 채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을 떠돌고 있다.
2011년 12월 17일 김정일 사망 이후,
현재 북한의 국경은 더욱 철저하게 닫혀 있는 상태다.
하지만 자유와 생존과 목숨을 건 이들의 탈출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우리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뿐인 생명을 걸고 48미터의 강을 건너는 탈북민들과,
자유와 평등, 인간의 존엄과 생명까지 말살 당한 채,
동토(凍土)의 왕국에서 고통 받고 살아가고 있는,
2천 4백만 우리의 형제자매들의 가슴 아픈 현실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낱낱이 알리고자 한다.

- 미상

[Filmography]

2013년 [48미터]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