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번째 시선 If You Were Me 3
 


2006, 단편 옴니버스, 106분
12세 관람가

기획·제작 : 국가인권위원회
프로듀서 : 이현승, 박미경, 남규선
감 독 : 정윤철·김현필·이미연·노동석·김곡/김선·홍기선
배 급 : ㈜영화사 진진 ...more

2006년 11월 23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3sisun.co.kr

 

1. 잠수왕 무하마드
2. 소녀가 사라졌다
5. BomBomBomb
6. 나 어떡해


다섯 번째 이야기 < BomBomBomb >


Synopsis
 

'우정'이냐 '왕따'냐 그것이 문제인 마선과 마택의 특별한 연주!

친구들 사이에 동성애자로 낙인 찍힌 마선. 늘상 반친구들에게 수모를 당하지만 마선의 편이 되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심 마선에게 신경이 쓰이던 마택은 밴드부 오디션 합격으로 마선과 친해질 계기가 생기게 된다. 학교 최고 드럼주자와 베이스 주자로 어깨를 나란히 하는 마선과 마택. 늦은 방과후 연습으로 삽시간에 마선과 마택이 사귄다는 소문이 학교에 퍼지게 되고, 마택은 마선과 친구들의 시선 사이에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는데….


[감독의 한마디!]
  -'동성애'를 주제로 택한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
"한국에서 성소수자들은 여전히 힘들다. 특히 청소년 성소수자들은 민감하기에 큰 상처를 받기 마련이다. <여섯개의 시선> <다섯개의 시선>에서 성소수자 문제가 다루어지지 않았기에 필요성을 더 절실하게 느꼈다. 그리고 '나는 널 좋아할 권리가 있다'라는 문장이 언제나 옳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CAST & STAFF
 

CAST

마택 : 김재민
마선 : 유성훈
비비스 : 강두현
마택친구 : 김대진, 강시원
밴드부 선배 : 전준영, 장세형, 박세종
밴드부 지원자 : 최진욱, 윤영욱, 공정권, 김진의

STAFF

제작 : 국가인권위원회
각본/감독 : 김곡, 김선
책임프로듀서 : 곽용수
프로듀서 : 임오정
촬영 : 박홍열
조명 : 윤종호
동시녹음 : 박종근
편집 : 김곡, 김선
사운드 믹싱 : 사운드웨이
디지털 인터미디에이트 : 스타이스트 디지털 랩
조감독 : 김양희
연출부 : 양원상, 박지영, 박윤경, 지윤정
촬영부 : 권상준, 김정원, 유금정, 최강훈
조명부 : 채정석, 조원준
제작부장 : 이정윤
제작부 : 김동명, 최고은
붐오퍼레이터 : 윤종민, 박영두
스틸 : 진성희
메이킹 : 이찬호
DI Project manager : 성동철
Digital Colorist : 김일광, 이은송, 강상우
DI Mastering : 배경은
Digital IO : 주영견, 윤명순
현상 : 세방현상소, 영화진흥위원회
네가현상 : 김동기, 김성근 (세방현상소) / 최광진, 채동겸, 김경현, 송영철, 곽철선, 이용선(영진위)
인화 : 서충환, 서민부 (세방현상소) / 박민철, 김성국, 최정곤 (영진위)
포지현상 : 우순도, 신창호(세방현상소)
Sound Supervisor : 김수현(Sound Way)
Sound Design : 김원
Foloy Artist : 김원
Foloy Editor : 오세윤
Dialogue Editor : 이경준
Dobly Consultant : 김경태
Optical Sound : 박기영(제론사운드)
카메라 : 썸 픽처스
필름공급 : 진성C&F
협력제작 : 인디스토리

 

 

감 독 : 김곡, 김선

일란성 쌍둥이 감독. 공동 연출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반변증법>(2002), <자본당 선언:만국의 노동자여, 축적하라!>(2004) 등 주로 실험적인 작품 활동을 해왔다. 극영화는 이 처음이지만 안정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았으며, 미리 공개된 전주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에서 관객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FILMOGRAPHY]

2006년 [정당정치의 역습] : 제7회 전주 영화제 한국단편의 선택, 비평가 주간 초청
2005년 [뇌절개술] : 제25회 벤쿠버영화제 용호상 부문 특별언급
2004년 [자본당 선언:만국의 노동자여, 축적하라!] : 제54회 베를린영화제 영포럼 부분 초청
2002년 [반변증법] : 제59회 베니스 영화제 뉴테리토리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