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번째 시선 If You Were Me 3
 


2006, 단편 옴니버스, 106분
12세 관람가

기획·제작 : 국가인권위원회
프로듀서 : 이현승, 박미경, 남규선
감 독 : 정윤철·김현필·이미연·노동석·김곡/김선·홍기선
배 급 : ㈜영화사 진진 ...more

2006년 11월 23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3sisun.co.kr

 

1. 잠수왕 무하마드
2. 소녀가 사라졌다
6. 나 어떡해

2005 전주국제영화제 월드프리머어 상영
2005 밴쿠버국제영화제 초청
2005 런던국제영화제 초청
2005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파노라마 부문 상영
2006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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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vie


‘시선 시리즈’최고의 시나리오와 감독들이 만났다!
 

<말아톤> 정윤철 감독 <잠수왕 무하마드>
<원더풀 데이> 김현필 감독 <소녀가 사라졌다>
<마이 제너레이션> 노동석 감독 < 험난한 인생>
<버스, 정류장> 이미연 감독 <당신과 나 사이>
<뇌절개술> 김곡/김선 감독 < BomBomBomb >
<선택> 홍기선 감독 <나 어떡해>

<여섯 개의 시선>의 박찬욱, 박진표, 임순례, <다섯 개의 시선>의 장진, 류승완, 정지우 등 쟁쟁한 감독들의 바통을 이어받은 세 번째 시리즈 행운의 주인공들은 감독 정윤철, 김현필, 이미연, 노동석, 김곡/김선, 홍기선감독이다. <말아톤>으로 2005년 국내영화상의 신인상을 모두 휩쓸며 돌풍을 일으켰던 정윤철 감독, <원더풀 데이>로 칸느영화제에 초청받은 김현필 감독, <반변증법> <자본당 선언:만국의 노동자여, 축적하라!>로 베니스영화제,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받은 김곡/김선 감독, 첫 장편 <마이제너레이션>으로 주목받은 노동석 감독을 비롯해, <버스, 정류장>을 내놓으며 프로듀서에서 감독으로 확실한 변신을 하며 입지를 굳힌 이미연 감독, 첫 장편 <선택>으로 제 8회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홍기선 감독까지 실력파 감독들이 한데 모여 만든 <세 번째 시선>. '인권'이라는 화두를 각 감독들이 자신의 실력과 개성을 녹여내어 얼마나 독특한 이야기들로 풀어놓았을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권 향상을 위한 순수의지의 발현!
_정진영, 김태우, 전혜진, 오지혜 등 정상급 배우들의 노개런티 출연!
 

<세 번째 시선>은 정진영, 김태우, 전혜진 등 정상급 배우들로 이루어진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더군다나 <세 번째 시선>은 이런 정상급 배우들의 노개런티 참여로 다시 한번 그 특별함을 과시한다. 이것은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기획된 영화 취지에 동참한 배우들의 자발적인 의지로 이루어진 것이라 더욱 뜻 깊은 의미를 가진다.

<왕의 남자>의 흥행으로 국민배우 반열에 올라섰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저예산 영화나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영화 다양성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배우 정진영, <공동경비구역 JSA>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등 상업영화와 작가주의 영화 등 크고 작은 작품에 두루 출연하며 깨어있는 배우로의 성실한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는 김태우, <죽이는 이야기> <정글쥬스> 등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전혜진, 거기에 오지혜, 이대연, 오윤홍 등 실력파 배우들까지 합세, 연기력과 사회의식을 겸비한 출연진들의 인권과 영화계의 발전을 위한 값진 선택이 많은 관객들의 가슴을 두드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