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 FRIDAY THE 13HT
 


2019, 미스터리 공포, 80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맞춤제작소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오인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미정 ...more

2019년 9월 26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스틸 사진 보기...more


 

출 연
김준, 윤주, 김재인


= 시놉시스 =

- 미스터리 공포... [13일의 금요일]

"자신을 죽여달라며 협박하는 무차별적 '자살신드롬'!"
  13일의 금요일 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공포의 미스터리한 사건이 연속으로 발생한다. 재기를 노리는 뇌섹남 프로파일러 '김필립'과 엘리트 여형사 '윤청하'는 사건의 진실을 쫓게 되고, 조사가 진행되면서 알 수 없는 미스터리가 증폭되며 점차 거대한 음모가 다가오는 것을 직감하는데...

과연, '자살신드롬'은 묻지마 범죄의 우연일까? 아니면 '13일의 금요일'의 저주일까?
어쩌면 거대한 음모가 숨어있는 것일까?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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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13일의 금요일 : 음모른의 시작>은 13일의 금요일마다 미스터리한 연쇄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재기의 기회를 노리는 천재 프로파일러와 의문의 사고로 언니를 잃은 열혈 여형사가 함께 사건을 파헤치면서 점차 거대한 음모에 다가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영화 전반에 깔린 수수께끼와 미스터리한 분위기, 그리고 각 등장인물들이 보여주는 허를 찌르는 반전이 관전 포인트다 거기에 오인천 감독 특유의 재치 넘치는 멋진 총격씬과 액션씬은 덤이다.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은 '꽃보다 남자'의 F4, '김준'의 복귀작 이기도 하다. 개봉을 앞두고 출연진이 공식 발표되면서 한류팬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설레게 하고 있다. '김준'은 극 중에서 한 순간의 실수로 현역에서 물러난 천재 프로파일러 '김필립'역을 열연했다. 그리고 언니의 죽음과 의문의 사건들이 관련있음을 직감하고 독단적인 수사를 강행하는 열혈 경찰 '윤청하'역에는 '나쁜피', '나홀로 휴가', '펑정지에는 펑정재에다'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기파 배우로 잘 알려진 배우 '윤주'가 맡아 열연했다. 한국판 '멀더와 스컬리'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다.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 은 지난 5월 부산에서 열린 BCM 부산콘텐츠마켓 글로벌 피칭'베스트 콘텐츠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9 서울 웹페스트 영화제 '베스트 서스펜스 스릴러상' 수상, 2019 뉴질랜드 웹페스트 공식 초청, 2019 독일 베를린 웹페스트 공식 초청을 동시에 이루어 내며 화제가 되었다. 게다가 미국 미시건주에서 열리는 제14회 드릴러! 칠러! (Thriller! Chiller!)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공식 초청되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제공 : 공포영화전문레이블 영화맞춤제작소
공동제작 : 블리트 필름

감독 : 오인천

CAST

김준, 윤주, 김재인, 홍서백 외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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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오인천

- 미상

[Filmography]

2019년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