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이야 : 깊고 붉은 열두 개의 밤
Chapter 1 十二夜, 12 Deep Red Nights
 


2015, 공포, 73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블리트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오인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드림팩트 ...more

2015년 7월 22일(수) 개봉
facebook.com/12n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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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이관훈, 정보름, 박은석


= 시놉시스 =

- 끝나지 않는 공포의 밤이 온다... [십이야]

열 두 개의 밤... 열 두 개의 공포... 깊고 붉은 공포의 밤이 열린다.
그 첫 번째로 선보이는 4편의 스릴 넘치는 공포의 절정!
  1. 드라이버(Driver)
대리운전기사 인식은 어느 날 미모의 여자손님으로부터 '자신을 죽이면 많은 돈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는다. 고민하던 인식은 손님의 위험한 제안을 수락하는데...

2. PM 11:55
번역가 영란은 늦은 밤 출판사 편집장의 수정사항 요구에 맞춰서 간신히 마감을 지킨다. 그날 밤 자정5분전. 영란 혼자 사는 오피스텔에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른다.

3. 남의 소리(atmosFEAR)
사운드디자이너 광현은 드라마 사운드 작업을 위한 앰비언스 사운드소스를 녹음하기 위해 늦은밤 인적 없는 공원으로 향한다. 고성능 녹음기와 마이크로 주변의 소리들을 녹음하던 광현의 헤드폰을 통해 정체불명의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4. 비밀의 밤(The Secret Night)
20대 중반의 여사원 영민은 늦은 밤 몰래 회사 사무실로 들어온다. 컴퓨터에 저장된 회사 기밀 정보들을 USB에 담아 사무실로 나가려는 순간, 직장 선배인 하윤을 만난다. 영민은 자신의 행동이 들킬까 서둘러 나가려 하지만 하윤이 그녀를 계속 붙잡는다. 점차 두 사람 사이에 쌓여 있던 감정과 갈등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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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십이야:깊고 붉은 열 두 개의 밤 Chapter 1>은 열 두 번의 밤, 열 두 개의 공포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각기 다른 12편의 에피소드 중 첫 번째 이야기로 총 4편의 도시 괴담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공포 영화이다. 오싹하고 섬뜩한 스토리와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함과 동시에 네 편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사실적인 공포가 더해져 오는 5월 20일, 극장가에 화제 몰이를 예고했다. <십이야: 깊고 붉은 열 두 개의 밤 Chapter 1>은 영화 <소녀괴담>으로 세계 3대 판타키 영화제인 판타스토르토 국제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며 한국 공포영화의 위상을 높인 공포영화계의 새로운 거장 오인천 감독의 새로운 공포 프로젝트 이다. 영화는 총 4편의 공포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대리 운전 기사가 의문의 손님을 태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이버(Driver)'를 시작으로, 늦은 밤 여성이 혼자 사는 오피스텔에 울리는 초인종 괴담을 그린 'PM 11:55', 사운드 동시녹음 기사가 우연히 의문의 소리를 듣게 되고 소리를 쫓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공포 이야기 '남의 소리', 늦은 밤 사무실에서 만난 두 선후배 여직원간에 일어나는 묘한 갈등을 그림 '비밀의 밤' 등 총 네 가지의 각기 다른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영화는 각기 다른 상황 속에서 일어나는 도시형 공포 에피소드를 통해 보다 사실적이고 리얼하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의 옴니버스 공포영화 장르는 공포 에피소드의 단편 모음이라고 볼 수 있었지만 이번 영화 <십이야:깊고 붉은 열 두 개의 밤 Chapter1>은 '도시의 밤'이라는 주제 안에 각 에피소드들의 인물과 사건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기존 영화와는 다른 차별화되고 독특한 공포감을 선사할 예정이라 더욱 주목된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블리트필름
배급 : 드림팩트 엔터테인먼트

감독 : 오인천

CAST

이관훈, 정보름, 박은석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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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오인천

- 미상

[Filmography]

2015년 [사랑]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