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두 번째 구름 Cloud, Encore
 


2018, 다큐멘터리, 166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키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정성일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미정 ...more

2019년 12월 26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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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임권택


= 시놉시스 =

- 정성일 감독의 명장 탐미작... [백두 번째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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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권택 감독은 101번째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를 찍은 후,
몇 편의 영화를 준비했지만 모두 떠나 보내며 다섯 해를 기다렸다.
2012년 첫날, 임권택 감독은 김훈의 소설을 각색한
102번째 영화 <화장>의 촬영을 드디어 시작한다.
이 영화는 그 촬영의 현장에 처음부터 끝까지 머물면서
대가의 연출 비밀을 지켜본다.
<백두 번째 구름>은 영화 촬영이 시작되기까지의 기다림을 다룬
<녹차의 중력>과 짝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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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한국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 그가 5년간의 긴 기다림 끝에 102번째 작품 <화장>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 낸 아트 휴먼버스터 <백두 번째 구름>이 오는 12월 26일로 개봉일을 확정,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백두 번째 구름>은 약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임권택의 작품 세계를 탐구해 온 평론가 정성일이, 글이 아닌 영화로 임권택에 대한 비평을 시도한 작품으로, 한국영화의 살아있는 전설 인간 임권택의 작품 세계를 쫓는다. 앞서 정성일은 전작 <녹차의 중력>을 통해 <화장>의 연출을 시작하게 되기까지 묵묵히 시간을 견뎌온 임권택 감독의 긴 인고를 담아냈고, 이번 <백두 번째 구름>에서는 비로소 다섯 해의 기다림 끝에 다시 메가폰을 잡은 임권택 감독의 연출 기록과 비밀을 생생히 영상 속에 옮겨낸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영화사 키노㈜

감독 : 정성일

CAST

임권택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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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정성일

- 미상

[Filmography]

2018년 [백두 번째 구름]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