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편제


1993, 코미디, 112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태흥영화/이태원
감 독 : 임권택 l 각 본 : 김명곤
촬 영 : 정일성 l 조 명 : 차정남
미 술 : 김유준 l 편 집 : 박순덕, 박곡지
음 악 : 김수철 l 동시녹음 : 김범수
조감독 : 김홍준

출 연 : 김명곤, 오정해, 김규철, 신새길, 안병경, 최동준, 최종원

1993년 4월 10일 개봉

- 제46회 깐느영화제 출품
- 제50회 베니스영화제 출품
- 제14회 청룡영화상:대상,최우수작품상,촬영상,남우주연상(김명곤),남우조연상(안병경),신인여우상(오정해),최다관객상
- 제13회 영평상: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촬영상,음악상,신인상(오정해)
- 제4회 춘사예술영화상:작품상,감독상,여우주연상(오정해),기술1상(미술:김유준),남자새얼굴연기상(김규철)
- 제1회 상해 국제영화제:최우수감독상,최우수여우주연상
- 제31회 대종상영화제:최우수작품상,감독상,신인여우상,신인남우상,촬영상,녹음상



한이 깃든 영화!

1960년대초, 어느 산골주막에 30대 남자가 도착한다. 그는 주막여인의 판소리에 회상에 잠긴다. 어린시절, 동네에 소리꾼인 유봉이 찾아온다. 동네아낙인 동호의 어머니와 유봉이 사랑에 빠져 마을을 떠난다. 유봉의 딸 송화와 넷이 살다가 동호의 어머니는 아기를 낳다 죽는다. 유봉은 송화에게 소리를 가르치고, 동호에게는 북치는 법을 가르친다. 그러다가 전쟁으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지자 동호는 유봉과 싸우고 떠나버린다. 동호가 떠난 뒤 송화는 소리를 거부하자, 소리의 완성에 집착한 유봉은 송화의 눈을 멀게 만들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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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곤, 오정해, 김규철, 신새길, 안병경, 최동준, 최종원, 강선숙, 주상호, 이인옥, 유명순, 김경란, 박예숙, 정미경, 조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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